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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 "남양주 미호박물관"

category ☆ 맛.집.멋.집 2020. 5. 13. 17:43

35갤 딸램이 요즘 공룡 공룡 노래를 부릅니다.

공룡이 보고싶다, 공룡보러 가고싶다....등등등

다른아이들도 공룡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룡을 볼수있는곳을 찾아봤습니다.

먼저 큰공룡은 스타필드에가면 움직이는 공룡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워낙에 사람들이 요즘 많다보니 다른곳을 찾아보았습니다.

남양주의 미호박물관이 있더라구요

저희는 집에서 아침 10시경에 출발해서 10시30분정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네이버를 통해 구매를하였고 바로 사용할수 있어 좋습니다.

3명 18,000원에 각1인당 음료1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가장큰 장점중에 하나는 시간제한없이 놀수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요렇게 구매하고 매표소에서 핸드폰 뒷번호와 이름을 말하면됩니다.

저의 폰 뒷번호는 1234라서 말할때 마다 햇갈려하시기는 하더라구요.

정확히 인지하시면 항상 번호 좋으시네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엘지유플러스에서 골드번호 이벤트때 당첨되서 사용한지 약4년정도 된거같습니다. ㅎ

 

아무튼 이렇게 발권을하면 음료권을 주십니다.

그걸 가지고 입장하면 됩니다.

공룡은 이렇게 야외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움직이는공룡과 안움직이는 공룡모형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움직이는 공룡은 스타필드에서 보던 공룡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거의 똑같습니다. 대신 다양한 공룡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박물관 2층에도 이렇게 공룡관련된것이 있었는데 현재 코로나로 2층은 개방하지않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공룡은 야외에서만 볼수있으므로  비오는날은 안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한바퀴돌고나서 3층의 매점? 코너에서 음료를 바꾸고 한강이 바라보이는 뷰가 좋은 자리에 이렇게 자리를잡고선 커피를 마셨습니다. 첫째는 음료를 맛있게도 먹습니다.

그리곤 또 공룡이 보고싶다하며, 와이프하고 둘째는 계속 여기 있고 저랑 첫째만 야외 공원으로 왓다갔다를 4번정도? 약 2시간정도 하였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가 움직이니ㅣ까 무섭다고 가까이 가기싫다고하는거 사진찍어야한다고하면서 달래서 찍었습니다. ㅎ

공룡을 아주 귀엽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근데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더라구요.

문제의 공룡 탈것입니다.

이게 아주 넓은 공원에 1개만 있는데 여기에 꼿혀서 이거만 타겠다고, 다른아이들도 오고해서 조금타야한다고하니 싫다면서 혼자만 탄다고하더라구요.

타고있다가 다른아이오면 타라고 내려주고 아이가면 다시타고, 무슨 주인인줄 알겠더라구요....

아무튼 이것때문에 들락날락을 한 2시간동안하고 난리였습니다.

 

다들 아이들이랑 와서 공룡도보고 사진도 찍으시고하더라구요.

그리고 돗자리와 먹을것을 챙겨와서 야외에서 드시는 가족들도 많았습니다.

외부음식에대해서 따로 반입을 제한하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아무튼 나중에도 공룡 보고싶다고하면 한번 더 방문할 의사 있습니다.

 

공룡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쯤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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