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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당 스타벅스 방문기 [바비큐 치킨 파니니 / 모짜렐라 베이컨 샌드위치 /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 맛.집.멋.집 2017. 5. 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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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엄마는 결혼전부터 스타벅스를 즐겨가곤 하였습니다.

    된장녀 그런거보다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등을 선물로 많이 받아서 이용하다보니 많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저야 커알못이라 어느 브랜드의 커피를 먹던 크게 상관이없습니다만, 땅콩엄마는 커피만큼은 좀 따지는 편입니다. 결혼할때 커피머신 구매를 할때도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구매하였습니다.

    캡슐이 네스카페 돌체엔구스토 보다 차이가 크다고 하였었습니다.

    구매할때 먹어보니 정말 커알못인 제가 먹어도 차이가 팍느껴지더라구요.

    결혼이후는 스타벅스 이용보다는 보통 집에서 캡슐을 이용하여 내려먹고있습니다.


    팔당 스타벅스를 땅콩이 낳기전에 꼭 가보겠다고 말을하였었는데 동네 지인 언니분하고 둘이서 가겠다고 하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남이다보니 가깝습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을것으로 예상, 월요일 오전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오전10시가 조금 넘습니다.

    월요일 오전부터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월요일 오전에 일은 안하고 여기를 오는 사람이 많은거 같습니다.

    땅콩엄마와 지인언니는 둘다 주부라서 간거인데 말입니다.

    지인언니분은 돌지난 아이와 같이 와서 유모차를 끌고 올라갑니다.

    역쉬 대한민국 아줌마들은 갱장해! 대단해!

    ㅎㅎㅎㅎ 아마도 전업주무다보니 정말 집에서 아이하고만 있으면 특별할꺼도 없을테니 가끔은 이렇게 좋은곳도 가고 해야 활력도 되고 하지 않을까요.

    창가쪽 자리는 벌써부터 다 사람이 있습니다.

    창가에서 여유롭게 좋은풍경을 보면서 커피를 마시려고 하였는데 말입니다.

    커피판매점에서 커피만 판매하는것이 아니고 정말 요즘에는 많은 사이드메뉴들을 판매를 합니다.

    어느매장부터 판매를 시작한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다 팔고있죠.

    얼마전 설빙에 갔을때도 팔더라구요.

    사이드메뉴도 팔지만 저런 악세사리 아이템도 판매를 합니다.

    언제부턴가 자연스럽게 텀블러 이런것들이 집에 있고 사용을하고 있네요.

    주문한 메뉴가 나옵니다.

    바비큐 치킨 파니니와 모짜렐라 베이컨 샌드위치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입니다.

    우선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아침일찍 좋은자리에서 오래도록 머물기위해 조금은 부지런을 떨었지만 전업주부님들이 먼저 많이 오셧더라구요. 이게 제일 아쉬워요 ㅠㅠ

    기다리는 자에게 자리는 옵니다.

    점점 사람들이 빠지고 오고의 반복중, 점점 창가쪽으로 자리를 옴겨가기 시작해서 창가자리까지 진입에 성공합니다. 시간은 좀 걸렸지만 괜찮습니다.

    땅콩엄마와 지인언니분은 주부니까요. 창가자리의 뷰가좋은 곳에서 수다수다의 목적을 달성합니다.

    스타벅스는 동네에도 시내에도 쉽게 갈수 있습니다.

    메뉴는 어디서든 맛볼수 있고 커피를 마실수 있지만, 이런멋진 뷰를 볼수는 없습니다.

    그것때문에 방문을 한거니까요.

    그렇게 창가자리에서 만족을 느끼면서 수다수다를 하고 집으로 옵니다.

    집에와서 스타필드하남에 가서 늦점을 먹고 집에서 쉬었답니다.

    한번은 갔지만 나중에는 정말 땅콩이 태어나면 한동안 갈수 없는곳이기에 방문자체는 정말좋았다고 합니다.

    데이트나 기분전환을 위한곳으로 팔당 스타벅스 방문을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말은 사람이 많고 주차장도 협소하니 계산을 잘하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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