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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더스테일 힐링파크 유아수영장 방문기

category ☆ 맛.집.멋.집 2019.08.25 20:05

8월 8일 이었어요  목요일  1호 라희는 이제 두돌이 좀 지나 26갤 정도되었는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아빠 수영장 가자  라고 자주 말을하여 한번은 가야겠다고 생각하다 8일 9일 연차를 내어 쉴수 있는 기회가 생겨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송파 파크하비오가 바로 앞이라 좋았지만 어린 자녀들이 놀기 좋다고하여 더스테이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10시경정도였어요  숙박시설이있어서 숙박을하시고 이용하시는분들이 먼저 이용을하고 계셨어요
이후에는 아마도 우리가족이 가장먼저 도착한거같습니다 

튜브에 바람을넣는 기계식 펌프도있습니다 
힘들게 불지않아 좋습니다 ㅎ

유아들이 딱놀기좋은 물높이입니다

저희 라희가 좀 작은편인데도 높이가 괜찮더라구요

작년에 구매한 구명조끼 래쉬가드가 이제야 잘 맞더라구요  내년에는 새걸로 구매해줘야겠어요

12시경정도가 되어가니 제법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수도권 여러군데서 출발하니 12시경되면 다들 도착하는거 같습니다 

물놀이를 하다가 파라솔 밑에서 쉬기도하였습니다

파라솔은 무료입니다 

오신분들을보니 첫째와 둘째(돌쟁이정도) 와 같이온 맘들이 많았습니다 
자녀가 어리다면 다른 수영장보다 안전하고 재미나게 놀수 있을듯합니다

둘째 열무가 9월에 태어나면 내년 여름에도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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