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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제2회, 하남 부침개&막걸리 축제를 다녀오다.
    ☆ 일.상.이.욤 2017. 6. 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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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3일 토요일 하남 부침개 막걸리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2016년 1회때는 비가와서 가지않았었는데 어제는 땅콩엄마 운동삼아 걸어서 댕겨와 봤습니다.

    하남의 특산물이 부추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침개 페스티벌을 한다고하는데요, 저희는 4시경에 방문을 하였는데 역쉬 사람이 많습니다.

    입구 입니다. 딱 입구에서 봐도 사람이 좀 있어보이죠?

    입구서부터 수많은 막걸리 브랜드집이 판매도하고 시음도 하고있습니다.

    저도 입구서부터 시음을 하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흥얼흥얼~~

    입구에서 토마토 막걸리와 산양삼 막걸리를 먹어보았습니다. 

    토마토와 산양삼 맛이 듬뚝나는 그런 막걸리였습니다.


    많은 브랜드의 막걸리를 시음합니다.

    일반적인 막걸리는 먹지 않고 정말 특유의 독특한 막걸리만 받아서 시음을 하였습니다.

    이번 시음의 목적은 가장맛있는 막걸리를 선택해서 구매후 양가 부모님들께 선물을 드릴려고하여 무엇보다 정말 맛있고 독특한 막걸리를 구매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시음을 하면서 부침개를 먹기위해 줄을습니다.

    사람이 많아요. 한 10여분 서있던거 같습니다.

    하남 부침개 막걸리 페스티벌은 시음도 무료 부침개도 무료입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고 하남시민들도 정말 많이 오셔서 무료로 즐기시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줄을서서 야채부침개를 한장을 받아선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시식을 합니다.

    그냥 시식만이 아닌 무료시음되는 막걸리도 받아서 부침개에 막걸리를 먹기 시작합니다.

    정말 여러종류의 막걸리를 무료로 먹을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한병씩 구매해서 먹으려면 돈도 돈이지만 몇병 못먹고 취할수 있는게 반컵, 한컵식으로 먹고싶은 모든 막걸리를 먹을수 있는게 정말 좋은 경험인거 같습니다.

    알밤 막걸리, 잣막걸리, 우도땅콩 막걸리,곤드레 막걸리, 메밀 막걸리, 산양삼 막걸리등 여러종류의 막걸리를 정말 종유별로 다 먹은거 같습니다.

    주믈리에? 가 된거 같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다먹어보던중 우도땅콩 막걸리, 이건 4월에 제주에서 보았던 그막걸리라 직원분께 물어보니 생산해서 제주도에만 납품한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좀 많이 저렴하게 판매를 해서 4병과 알밤막걸리2병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곤 곤드레 막걸리도 맛이 있어서 2병을 구매해서 총 8병을 구매하여 집으로 왔습니다.

    결혼전 땅콩엄마와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을때의 일입니다.

    감귤막걸리, 우도땅콩 막걸리 선물세트를 구매해서 지금의 처가집에 선물로 땅콩엄마에게 전달하였었는데요.

    지금의 장인어른께서 정말 잘드셨다고 하였었던게 기억이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막걸리를 보면 그때 그생각이 나곤합니다.

    그렇기에 막걸리를 선물로서 구입을 한거입니다.

    그때 일도 회상해보고 먹걸리를 먹으려구요.

    아마도 앞으로도 막걸리를 볼때면 지속적으로 생각이 날듯합니다.


    하남 부침개 막걸리 페스티발은 무료라서 좋고, 많은 지역의 독특한 막걸리를 한자리에서 맛볼수 있어 좋았습니다.8월에 가평의 자람섬에서 막걸리 페스트발을 한다고하는데 가지를 못하지만 내년의 하남 부침개 막걸리 페스티발을 기약하며 지내야겠습니다.

    내년에는 땅콩엄마가 막걸리를 먹겠다고 땅콩이를 보라고 합니다.

    이번에 많이 먹었으니 저는 내년에는 땅콩이를 봐야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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