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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TEC 5월 27일 베이비페어 방문기
    ☆ 일.상.이.욤 2017. 5. 3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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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에 갈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난초봄에도 가고 이번에도 또 가게되었습니다.

    머 특별히 필요한게 있다기보다는 태어날 땅콩이를 위해 좀더 편리한 제품이나 육아에 필요한 신제품이 있는지 구경삼아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역쉬나 토요일 사람이 엄청납니다.

    주차장이 따로 없습니다.

    차들이 엄청 밀리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근처의 모처에 주차를 하고 방문이 가능합니다.

    걸어서 5분거리. ㅎㅎㅎ

    베이비페어 말고도 다른행사할때도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아마 베이비페어가 더욱 사람이 많은거 같습니다.

    예비아빠 엄마 2명이서 방문을 하니 조금더 사람이 많은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들어가보면 말씀드린 사람들과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부부도 장모님과 같이 방문을 하였구요.

    아마 요런 베이비페어를 방문해보면 느끼시는거중에 참으로 신기한제품, 육아하면서 편리한 제품들이 많구나 느끼실겁니다.

    특히 부모님들, 그중에 어머님들과 방문을 해보면 더욱 그럴것입니다.

    우리들 키워내실적에는 정말 고생을 많이하셨다는게 더욱더욱 느껴집니다.

    IT만 개발되서 빠른속도 이런것만 체감이 되는것이 아니라 요런 특정분야의 것들까지 모두 발전되고 사용하기 편리해진것이어떻게 보면 우리세대들은 우리의 부모님 세대보다 편리함을 누리며 사는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사람이 엄청많습니다. ㅎㅎ 모두둘 하나씩 달고오시던가, 아니면 배를 엄청 드밀고 오셨네요.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근데 코엑스도 가보고 여기저기 베이비페어를 가보면서 느낀건데 코엑스는 안그런데 요기 SETEC을 오면 약간은 판매를 주목적으로 업체들이 참가를 하는지 정말 판매를 하려고하시는 느낌이 정말 많이 느껴집니다.

    자신의 브랜드, 제품을 알리고 구매는 나중에 해도 된다는 그런 업체는 좀 없었습니다.

    다른박람회 참가했을때 받는 그런 느낌하고는 정말 다릅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본것중에 좀 특이한게 있습니다.

    요즘 워낙 대기오염이 심하다보니 공기관련 제품이 핫한데요.

    에어가드K라는 업체입니다.

    신청을 하면 집에방문해서 공기컨설팅 및 개선을 위한 안을 제공해주고 또한 공기관리를 해주는거 같습니다.

    이를테면 공기가 나빠지는것을 개선해주데...음...

    만약 요리를 한다면 환풍기가 잘 작동되는지, 아니면 정말 적절한 위치에서 재기능을하는지 진단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세스코랑 비슷한건가 생각도 들더라구요.

    처음이라 생소할수 있는게 요즘처럼 공기가 않좋으니 조만간 보급도 마니 될수 있겠구나 생각도듭니다.

    와 정말 공기 너무안좋고 맨날맨날 나쁨만 뜨고 정말 요즘 별로입니다.

    좀 지나면 편의점에서 공기캡슐을 파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신기한제품은 이것이 다였고 그냥 오기 그래서 아기 양말을 구매하였습니다.

    좀 이쁘더라구요.

    우리 땅콩이는 여아라서 표식을 해줄수 있는 그런 아이템들이 차고 넘치게 준비해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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