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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2월 5일 SETEC "미베베이비엑스포" 후기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7. 2. 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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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그렇죠?! 아이를 임신하면 배를 내밀고~~~ 베이비엑스포정도는 가줘야죠?! ㅎㅎ



    2월5일 비눈오는날, 아침일찍 밥을먹고~~ 강남으로 ㄱㄱ



    이런 베이비엑스포 이런곳은 워낙에 주차가 헬이라 ㅠㅠ


    하지만 SETEC은 미용실에서 바로 뒤에 있습니다.


    주차를하고 걸어가면 딱 5분여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



    걸어가면서보니, 차량들이 줄지어서 들어가려고하고있더군요.


    비눈이 오는관계로 사진은 찍지못하였습니다.



    내부에서도 구경하느라 사진을 찍지 않았는데요.


    평소 다른 전시회,박람회등을 다녀보았지만, SETEC의 경우는 약간, 돗데기시장같은 느낌, 무엇인가 정보보다는 물건을 팔려고하는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비교하여 필요한것, 이쁜것만 빠르게 사고 바로 나왔답니다.



    이걸 모라구 부르는지, 보넷이라고 합니다.


    디피되어있는 사진이 이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햇빛을 가릴수있게 챙도크고 좋더라구요




    신생아 양말입니다.


    지난번에 구매하였던 양말은 쁘띠주 캐릭터양말은 신생아용이아니라 신을수가 없어, 추가구매 합니다.





    요건 손싸개라는 겁니다.


    와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저처럼 남자들은 이런게 있는지 모를것입니다.


    모른다고 남자들에게 핀잔보다는 가르쳐주면 좋은남편 좋은 예비아빠가 될것입니다. ㅎㅎ


    보다 좋은 제품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는것이 예비엄빠들의 목표일듯한데 그렇게나 싸다고 느껴지는 품목은 몇개 없었습니다.


    나중에 코엑스에서하는 베이비페어도 한번 방문을 해봐야겠지만 다른 박람회랑 다르게 베이비페어는 박람회가 아닌 제품을 팔기위한 시장 같은 느낌입니다.


    워낙 박람회 이런것을 좋아하다보니 자주 박람회를 다니는데 유독 베이비페어만 물건을 집중적으로 팔려고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정말 업체들도 제품소개를하고 알리려는 목적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판매를 목적으로 설명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물론 참가비용이 워낙 비싸다보니 어떻게 보면 이해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판매보다는 홍보에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건을 알리려고 생각하고 말씀하시는거와 물건을 판매하려고 설명해주시는것은 정말 큰차이가 느껴집니다.


    홍보를 하려는 분들에게는 정말 물어보거나 하기가 쉬운데 판매를 하시려고하는분들에게는 물어보기가 부담스럽습니다.


    홍보를하고 제품을 알린다면  그 제품이 좋은 제품이라면 꼭 베이비페어가 아니더라도 다른곳에서 구매후 정말 많은 블로그 포스팅들이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베이비페어는 판매가 아닌 홍보를 목적으로 참가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비엄빠들은 워낙에 베이비페어는 꼭 가봐야한다고 인지하고 있기에 좋은 인식을 가지고 방문을 하기에 그 자리에서 꼭 판매를 하지않더라도 설명을 잘듣고 좋은제품이라면 인터넷이 되었던 오프라인이 되었던 그제품을 구매할테니까요. 좋은 인상으로 남는 그런 참가업체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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