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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미즈 산후조리원 9일차 느낀점
    ☆ 육.아.이.야.기 2017. 7. 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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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강동미즈 산부인과에서 넘어온지가 지난주 토요일에 들어와서 9일정도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병원보다 맛있는밥과 숙소가 참 마음에 듭니다.

    또한 1층의 커피트리 카페 이용시 30% 할인되는것도 참 좋습니다.

    평일에는 출근때문에 같이 식사를 할일이 없지만 2번의 주말을 여기서 보내보니 같이 먹게 됩니다.

    밥은 정말 맛있게 잘나옵니다.

    평일아침에도 남편들이 간단히 아침을 먹을수 있도록 6층에 간단하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번 먹어봤습니다.

    2번째 먹으면서 매일 같지는 않을꺼라 생각하고 올라가서 먹었는데요.

    워낙 아침을 잘 안먹어서 한번 먹으러 올라갔다가 그담날도 같을까하고 올라가봤는데 같더라구요.

    바나나도 그대로고요.

    중요한건 요즘 차량을 타고다니면서 CM송을 들었던 우유입니다.

    덴마크 데니쉬우유~ 덴마크 데니쉬우유~~ 덴마크 데니쉬우유~~

    어떤 건지 아시죠? 

    그 우유가 여기에 있네요.

    맛을보려고 빵한조각먹으면서 이틀 다 2잔씩 먹었는데요.

    역쉬 우유입니다. 특별히 대단한 생각은 많이 안들고 조금 더 고소하다? 정도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토스트기에 빵을 넣고 기다리면 빵이 구워져 나오는데요.

    이틀 먹으면서 다른 남편은 한명 보았습니다.

    제가 올라간 시간이 7시30분정도 였는데 늦어서 그런가 보질 못하네요.


    조리원에서 저렇게 먹고 출발해도 정말 회사가는길이 전혀 막히지 않아서 20여분이면 가기때문에 천천히 나가도 되거등요. ㅎ

    2주간 있으면서 좀 불편한점이 있습니다. 몹시 불쾌하고 많이불편합니다.

    바로바로 주차의 문제 입니다.

    물론 다른곳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병원에 있을때는 병원 주차장을 이용하였는데 여기 오고나서는 주말에는 주차요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조리원 앞에 주차장이 따로 있으나 5대만 주차를 할수있는데 조리원이 방수가 웬만한 호텔만큼 많은데 5대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는 금요일에 집에가서 차를 놓고 버스를 타고 와서 일요일 낮에 집에가서 빨래 청소 옷다림을하고 저녁 7시이후에 차를 타고 병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평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8시까지만 무료가 가능하다는게 조금은 빡침이 옵니다.

    아 좀 많이 불편하구나...정말 불편하다. 조리원 비용이 어마어마 한데...물론 주차비를 지불하고 주차를하면 아무문제가 없겠지만 좀 많이 짜증이 납니다.

    이것만 아니면 정말 좋을듯한데요.

    다른남편분들도 주차에대해서 정말, 피곤하고 불편할꺼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불편함이 있어도 내아이를 보겠다고(이렇게 말하면 라희엄마한테 혼나겠지만..어쩌겠어요.ㅋ)


    그래도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라희를 볼때면 정말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이래서 아빠가 되고 부모가 되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이쁘죠?!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요즘 라희엄마가 입에 달고 말하는 말이 " 라희 안생겼으면 어쩔뻔했어" 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생겼으니 이렇게하는거죠. ㅎㅎㅎ

    모유드시고 만족함에 웃으면서 주무시는 저의 딸 라희 입니다.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어디를 봐도 다 저를 닮은거 같고 막그러네요. ㅎㅎㅎ

    한동안은 이제 라희가 태어났으니 관련된 아기용품들의 포스팅을 주로 올릴듯합니다.

    꾸준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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