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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모스클린, 임산부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모기를 부탁해

category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7.06.03 19:42

오늘은 여름이면 걱정인 모기, 날파리, 초파리를 해결하기위해 구입한 파세코 모스클린의 포스팅을 해보도록하겠습니다.

5월~10월까지는 모기가 활동하는 시기입니다.

모든 사람이 모기를 싫어하고 물리는것을 예방해야하지만 땅콩엄마처럼 임산부들은 특히 조심을 해야지요.

작년에 뉴스에 엄청나오던 지카바이러스라는 것도 임산부가 모기에 물렸을때 소두증 발생이 높다고하여 뉴스에 나왔지요.

지카바이러스 말고도 말라리아, 일본뇌염등 모기로 인해 옴겨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질병들은 임산부 노약자들이 많이 걸리므로 뉴스등에 시즌이 되면 조심하라고 많은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모기뿐만이 아니라 여름이면 음식물 쓰레기에서, 과일을 먹고난후 껍데기에서 날파리 초파리등이 발생하여 여기저기 옴겨다니면서 병균을 옴겨 식중독도 걸리기도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주방에 에프킬라를 뿌려 잡을수도 없지요. 그래서 더욱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모스클린을 추천드립니다.


땅콩이의 예정일이 이번달 27일 입니다.

정말 태어날 달이 되니 땅콩엄마배가 어마무시 합니다.

마니 나왔죠?! ㅎㅎㅎ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내가 모기에 물리는거 보다 아이가 모기에 물리면 마음이 더욱 아플듯합니다.

파세코 모스클린은 5~10월까지 24시간 틀러놓으면 모기 초파리 날파리등 해충들에게서 안전하게 있을수 있겠습니다.

원리 자체가 모기가 좋아하는 365파장을 발생해서 모기를 유인후 안에 가둬 말라죽인다도 합니다.

인체에 무해하고 해롭지 않은, 파장으로만 모기 및 해충을 죽인다고하니 안심할수 있겠습니다.

에프킬라 홈매트 등은 아무래도 화학물질을 이용할수 밖에 없으니 몸에 안좋은것이 들어있을수 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물론 그만큼 빠르게 잡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저희집은 모스클린을 냉장고 위에다가 설치를 해놨습니다.

아직까지 올해는 저도 그렇지만 땅콩엄마도 모기에 물린적은 없습니다.

아마도 습하지않아서 아직은 모기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좀더 비가온후 모기가 많아질 즈음 다시 포스팅을 해야겠지만 모스클린 설치후 약 2주정도 지났는데 날파리만 3마리가 잡혔습니다.

그렇죠. 시골살적처럼 모기가 엄청나게 잡힌다면 그집에 문제가 있는것이고 모스클린보다 집주위에 모기가 많이 번식할수있는 환경부터 제거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경험을 해보셨겠지만 한마리 두마리의 모기가 잠을 설치고 물고 하는것이기에 24시간 쭈욱 틀러놓으면 날파리 초파리도 잡고 모기도 잡을수 있습니다.

8W로 전기세도 한달내내 틀어도 1천원 미만이라고 합니다.

모기 파리 초파리 날파리등 날라다니는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파세코 모스클린을 추천드립니다.


휴대용젠더까지 있어 배터리팩과 함께하면 집 뿐만이 아니라 캠핑 야외에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조금더 지나 모기가 많아질때 다시한번 추가 포스팅을 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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