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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테이블스타 방문기

category ☆ 맛.집.멋.집 2017. 1. 18. 10:08

음....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런지,,,저만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주위 대부분의 남자들은 파스타 피자등, 요런 음식들을 즐겨하지는 않죠.


저는 정말 피자는 2쪽이면 끝, 크림파스타는 정말이지 더욱 못먹겠고 ㅠㅠ


아무튼 이런식성의 소유자 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우리 땅콩엄마는 요런것을 좋아하니까요.



그래도 어떤날은 분위기 있게 


이런것도 같이 먹어줘야 태교가 아니겠습니까?!



대략적으로 머 이렇습니다.


가장 먹음직 스러운게 어떤건가요?


저는 그닥 땡기는게 없네요 ㅎㅎ




항상이지만 이런곳에 방문하면,


주문해주는것을 먹기에


메뉴가 무엇인지 어떤것을 시켰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곳을 와이프없이 따로 올생각이없고


또 오더라도 시켜먹을 만한 메뉴는 없을꺼 같아서입니다.


그래도 임신중에 고생하는 땅콩엄마를 위해 이런곳도 와보고 해야겠지여.





분위기는 깔끔하고 참좋습니다.


나이가 많은분들보다 지금의 우리또래의 조금은 캐쥬얼한 분위기속에 


식사를 할수있는 곳인거 같습니다.


연애때도 이런곳에서 식사를 잘 하지않았는데 말입니다.


참으로 미안하지요. 데이트도 이런 이쁜데서 많이 해보지 않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혼후에 더 욱 이런데를 잘 찾아다니는거 같습니다.


제가 이런 메뉴를 좋아하지 않아서 인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대중식당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물론 외식을 좋아하지않고 집밥이 더 좋기에 외식을 할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요런 식당들을 더 가지 않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 좋은것만 하고 살수는 없으니


가끔은 부부끼리,가족끼리 특별한날 특별하게 방문해보시는거도 좋을꺼같습니다.


보면 대부분의 손님들이 많은 여성입니다.


예전에 거래처 사람들과 점심을 먹을일이 있었는데요. 상대 거래처분들은 3명의 여성이었고 저희회사는 저를 포함 남자2명이었습니다.


메뉴는 스파게티 피자를 파는 집이었는데 저흰 리조또 밥을 시켰는데 여성분들은 크림 스파게티를 시켰습니다. 추가로 피자한판을 시켯는데 느끼해서 스파게티를 정말 반도 먹지 못하더군요.

정말 맛있어서 먹는걸까. 이게 왜 맛있지. 의문이 들더군요.

사람의 입맛은 다 다르니까 기호는 충분히 인정을 하더라도 맛있다면 왜 반도 못먹는지도 의문입니다.

이럴꺼면 다른거 먹지 왜왜. 보여주기위해 먹는것인지 사진을 남기기 위해 먹는것인지는 모르지만 

맛있다면 다 먹는것이 사주는 사람에게 성의를 보이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접하는데 상대에 대한 배려도 조금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울땅콩엄마는 남기지 않고 다 먹습니다. 푸드파이터니까요.

남편이 아내가 선택한 이런곳을 아무말없이 방문하였다면 다음번 외식은 남편이 좋아하는곳으로 방문해보는 쎈스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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