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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입체초음파 사진촬영
    ☆ 육.아.이.야.기 2017. 4. 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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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때 땅콩이의 얼굴은 확인하였으나 사진을 다 찍을수가 없어서 다시 재촬영을 오늘 하였습니다.

    제주여행으로 밀린 업무때문에 땅콩엄마와 함께가지 못하고 사진으로 동영상으로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같이 안가서 오늘 사진 안보여줄꺼라던 땅콩엄마의 말에 미안함도 땅콩이를 직접보지 못한다는 서운함도 드는 그런 아침이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로가면서 오늘은 정말 잘찍을꺼라면서 초코우유 큰것을 편의점에서 사서 가는 땅콩엄마의 모습에서 결연한 의지가 보이네요.

    오늘은 정말 잘찍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무중인 현시간에 땅콩이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 주었습니다.

    역쉬 잘 자라고 있습니다.

    무게는 약 1.1kg~1.3kg이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찍을때는 주수에 맞게 잘자라고 있다고하였는데

    오늘 검사에는 한주정도 작다고하네요.

    제주 여행때문에 피곤해서 그런가 살짝 걱정도 됩니다.

    지난번 사진에서는 완전 저를 빼박았는데요.

    이번에보니 또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보면 저인거 같기도하지만 땅콩엄마를 닮은거 같기도하고, 좀더 귀여운 얼굴인거 같습니다.

    천만다행인건가 생각이 드네요. ㅎㅎ

    땅콩엄마는 성공했다며, 이정도면 아주 귀염상이라고 좋아합니다.

    아마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또 평가를 받아야하겠네요.

    오늘 저는 왕십리에서 지인들과 오랜만에 한잔을 하기로 하였는데요.

    만나면 다시 사진을 보여줘야겠습니다.

    지난번 사진으로는 제얼굴 100%라고 하였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말할지 봐야겠습니다.

    멤버중에 한명도 임신중입니다.

    땅콩이보다 약 2주정도 후가 예정일입니다.

    결혼도 우리부부보다 한달 뒤에 결혼을 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서로 아빠가 되네요.

    서로 임신이 조금 늦어져서 임신초기사실을 서로에게 말을 안하고있다가 나중에 어느정도 기간이 되서 서로 조심스럽게 말하다가 서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요런부분은 아이가 안생긴 부모들은 서로 그마음을 잘 알기에 더욱 조심했던 부분입니다.

    그부부는 요 입체사진을 찍지 않습니다.

    자랑해야지요. ㅋㅋㅋ

    지금사진으로는 누굴 닮았는지 저는 모르겠지만 귀여운 얼굴은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땅콩이는 여아라서 아빠닮아 이쁘지는 않더라도 귀여운 정도만되어도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첫째는 대부분 아빠를 닮는다고하고 정말 그런경우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여아인데 말이죠 ㅠㅠ 아무튼 아빠가 돈 많이 모아놓을께 우리 땅콩이 아무걱정하지말자.

    아마도 아빠를 닮게 태어나서 자라면서 바뀌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태어난체로 쭈욱 그대로 자라지는 않을테니까요.

    언제부턴가 건강함보다는 이런 생김새도 궁금해하고 있네요.

    주수보다 한주 작다고하니 좀 더 땅콩엄마 음식에 신경을 써야할듯합니다.

    잘자라는 음식을 검색해보고 주말에는 좋은음식 위주로 차려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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