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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풍경이 멋진카페 "한옥다이닝 아이야" 방문기
    ☆ 맛.집.멋.집 2017. 4. 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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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명진전복을 방문후 약간은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또 다음일정이 있으니 움직여야죠.

    명진전복에서 멀지않은곳에 요렇게 멋진 풍경의 카페가 있습니다.

    땅콩엄마가 아주 코스를 잘 잡았습니다.

    먼저 방문하면 주차장 옆에 유채꽃밭이 있습니다.

    제주도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사유지다 보니 대부분 1천원이라는 요금을 받고 들어가 찍을수 있는데요. 요기 유채꽃밭은 그렇게 크지않아서 인가 요금을 받는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여러사진을 많이 찍었으나 우선적으로 땅콩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물론 가족들과 삼각대를 이용하여 단체사진도 찍고 개인별 각각의 사진도 찍었습니다.

    딱 요구도가 건물도 안나오고 이쁩니다.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멋집니다.

    봄이니까 유채꽃도 나와야하고요.

    어떠세요? 너무 멋진 바다 풍경아닌가요.

    날씨가 조금흐려서 아쉽기는 하지만 흐리다보니 햇살없이 잘 다닌거 같습니다.

    햇살이 바다에 비추면 더욱 눈이 부시거나 얼굴이 탈수도 있으니까요.

    바닷가라 그런가 바람이 몹시 불더라구요.

    그래도 남는게 사진이다보니 열심히 찍습니다.

    사진을 한 20여분동안 열심히 찍고 카페로 이동을 합니다.


    정말 멋진곳에 이렇게나 멋지게 한옥으로 카페라니 정말 독특하면서 관광지다보니 외국인들이 방문한다면 한옥을 멋도 알릴수 있는 그런 카페인거 같습니다.

    외관부터 잘 정돈된 한옥 느낌 그대로 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옛스러운것은 아니면 한옥의 멋만 잘살리고 편리함을 더한 그런 한옥이네요.

    인테리어도 독특하고 실내가 너무 이쁩니다.

    1층에 자리가 없어 지하로 내려왔습니다.

    1층은 좌식좌석도 있습니다.

    워낙에 1층은 4인테이블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6명이다보니 지하로 내려가서 룸식으로 되어있는곳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모님과 장모님은 건강차를,작은처남은 커피를 먹지 않아 핫초코를 큰처남은 아메리카노, 땅콩엄마는 비엔나커피류와 핸드드립 둘다 먹고싶다고 하여 두가지를 주문하였습니다.

    전 왜 없냐구요? 땅콩엄마가 주문하였으니까요.

    머 이렇게 먹는거죠 ㅋㅋㅋ

    핸드드립은 커피맛입니다.

    아주아주 다크하고 좋습니다.

    저는 원래 좀 다크한것을 좋아해서요. 회사에서도 카누 큰것을 물을 좀 적게 잡고 먹습니다.

    커피를 굉장히 잘아는 남자는아니고 그냥 막먹는 사람으로서 맛보다는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너무 좋다라구요

    조명도 너무이쁘고 해서 엄청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희가 스탠드조명 옆에 자리를 잡았는데 거기가 사진이 정말 작찍히는거 있죠. 조명빨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돌아가면서 가족들 모두 사진을 찍습니다.

    큰처남은 피부가 좀 어두운편인데 좀더 어두운곳에서 찍습니다.

    아주 흐릿하게 실루엣만 찍히더군요.

    그걸 찍고나서 땅콩엄마왈 "오 잘생겼다"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사진에 많이 안나와야 잘생겼다고하는 땅콩엄마 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즐겁네 우리 가족들은 좋은 카페에서 사진을 원없이 찍으면서 보냈습니다.

    이모님 장모님 땅콩엄마 큰처남 작은처남, 모두 술을 먹지 않으니 평소에도 이런곳을 좋아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저도 엄청 좋아요. ㅠㅠ 장인어른이 오셨어야 좀 더 좋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저녁전까지 카페에서 놀다가 이제 숙소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숙소체크인후 근처 맛있는 흙돼지가 저희의 저녁으로 정해졌습니다.

    첫째날 저녁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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