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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맛을 찾아서 "charms candy" 참스캔디 구매후기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7. 1. 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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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엄마는 임신후 항상 먹고싶은것을 먹을때 하는 말

     

    "이것은 내가 먹고싶어서 먹는게 아닌, 땅콩이가 먹고파서 먹는거다" 라고

     

    말하며 먹고싶은것을 먹는다 ㅎ

     

    굳이 땅콩이 말을 안해도 사람이 먹고싶은것은 먹어야지.

     

    나중에 땅콩이가 이런것들 안먹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ㅎㅎ

     

    각설하고

     

     

     

    어제 1월 4일 수요일, 퇴근후 티비를 보며, 저녁을 먹고 쉬고있을 무렵,

     

    우리동네 CJ택배기사님의 전화가 옵니다.( 우리동네 택배기사님들의 전화번호를 핸드폰에 저장 해놓았....)

     

    내려가보니 참스캔디가 보여 땅콩엄마에게 물어보니

     

    "어릴적 수입과자 코너에서 장모님, 이모님께서 사주시던 참스캔디가 먹고싶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참스캔디를 보자마자 딱 드는 생각이

     

    "어..어... 나 이캔디 알아...국내꺼로도 있었어.." 라고 말하여 폭풍검색

     

    바로 바로 롯데에서 나온 "사랑방선물사탕"

     

     

     

    이 사탕 입니다. ㅎㅎㅎ

     

    다먹고나면 항상 저 깡통에 동전이라던지 안쓰는 무었이라던지...

     

    저는 구슬&딱지 같은것을 보관하였떤거 같아요.

     

    시골촌에서 자라서 참스 사탕은 이번에 처음보았습니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옛날 사랑방선물 사탕이 조금 바뀌었더라구요.

     

    케이스가 깡통에서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네요..

     

    왠지 깡통보다 플라스틱에서는 환경호르몬? 이런게 더 발생할꺼 같네요.

     

    참으로 옛날 우리나라는 외국의 것을 많이 카피하였네요

     

    참스캔디도 그렇고 말이죠. 요즘같은 세상이었으면 소송걸렸을듯합니다.

     

    그래서 깡통에서 플라스틱으로 디자인 색상 변경을 한건지도 모르겠네요.

     

    휴대폰의 모서리 둥근것 가지고도 그렇게 소송을 걸었으니까 말이죠.

     

     

    암튼 이제 개봉을 해봅니다. ㅎㅎ

     

     

    머 디자인이나 그런것은 크게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어요 ㅎ

     

     

     

     

     

     

     

     

     

     

    요렇게 색깔이 다양한 캔디가 들어 있습니다.

     

    보고있으면 손이가서 보면서 집기도 하지만 보통은 저처럼 안보고 집어먹는 무슨맛이 걸릴까하는 마음으로 ㅋㅋ

     

    첨에선택된것은 오렌지 입니다. 캬~~ 참좋죠잉

     

    두번째 걸린것은 레몬맛~~ ㅎ

     

    2개만먹고 그만먹을라고하였는데

     

    땅콩엄마도 2번째 먹은게 레몬이라 먹기싫다고 나에 입에 넣어줬다능!!!!

     

    그래서 3개를 먹게 되었네요,.

     

     

     

     

    이것을 어디서파나 이런저런 생각끝에 11번*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왠걸, 이마트에서도 팔고 3개들이 특가로도 판매를 하고있다는 정보를....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ㅠㅠ

     

    혹시라도 요런 수입품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대형마트에서 먼저 한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임신초기에는 많은 것들이 먹고싶은가 봅니다.


    옛날 자랄적에 먹어보았던 사가정역 앞의 비빔밥 이야기를 엄청하네요.


    그리고 고등학교때 먹었던 학교앞 떡볶이, 쫄면 이런것들이 생각이 많이 나나 봅니다.


    결혼이후, 아니 다 자라서는 전혀 먹고싶다는 생각을 안하였는데 임신하고부터 이런것들이 그리워지고 그리운 맛이 되니까요. 임신은 희안합니다. ㅎㅎㅎ


    위 사탕도 처음에만 몇번 먹고 결국에는 제가 회사에 가져다가 놓고 다 먹었답니다.


    딱 몇개만 먹는 그런 아이템 입니다.


    정말 먹고나면 이제 그렇게 까지 땡기거나 생각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사탕 초콜렛 이런거 정말 안좋아하는데 제가 먹어 치우고 있습니다.


    땅콩이 임신후 무럭무럭 살찌는 땅콩엄마와 같이 저도 무럭무럭 살찌고 있습니다.


    금연이후 체중이 부쩍 늘고 있는데 이런것까지 더하니 더욱 찌는는거 같습니다.


    곧 땅콩엄마와 같이 굴러다니는 날이 올듯합니다.


    체중관리를 위해 등산이라도 다시 시작해야할듯합니다.


    정말 살이 너무 불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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