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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아이가 가장 오래 머무는곳 "3M 플레이매트 3M Play Mat" 후기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7. 3. 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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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매트는 말이죠. 


    구입한지 조금 되었습니다.


    땅콩이외할머니가 코스트코를 방문하였을때 저렴하다며 아이가 처가집에 오면 깔아줘야하니 구매를 하였습니다.


    아파트 7층이다보니 워낙 층간 소음이 요즘 사회적 이슈이기 때문에 구매를 해야겠지요.


    저희집은 또 저희집 나름대로 사용제품을 따로 구매를 해야겠지요.


    예전 어렸을적에 파주 교하의 시골, 지금은 교하신도시로 발전되어 제가 살던 시골의 그런 집은 볼수가없습니다.


    그때는 엄청나게 뛰어놀고 하루종일 뛰어놀고 그랬는데요.


    동산위에 올라서 밤도따고, 매뚜기도 잡고, 개구리도 잡고, 동네 개들도 괴롭히고 말이죠.


    심지어 동네에 양계장이 있어 닭서리도 하였습니다.


    정말 개구지게 자랐지요.


    요즘은 땅은 없어지고 아스팔트, 시멘트 바닥만 많아지네요.


    뛰어놀기위해 키즈카페를가고 뛰어놀기위해 그런곳을 간다는게 참으로 씁쓸해지긴하네요.


    오늘 아침에 인간극장에는 네팔9세소년이 산에서 짐을 나르는 일을 하더라구요. 


    엄홍길대장님 말씀이 와 닿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9세면 학교를가고,학원을다니고,컴퓨터게임을하고 휴대폰게임을 할텐데. 라는 말이요.


    어떻게보면 옛어렸을때보다 기술은 개발되어 살기 좋아진지는 몰라도, 사람이 건강하게 사는것은 아닌거 같다라고 말입니다.


    그 네팔소년은 9세에 17kg이 넘는 짐을 메고 산을 타고있었습니다.


    옆으로 너무 빠지는거 같으니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이제 매트를 보겠습니다.



    애들 사진이네요. 딱 뛰고 누워서 자는모습, 위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모습 입니다.


    적당한 두께감에 포장도 잘되어 있습니다.


    친환경소재라고 딱 사진에 나와있습니다.


    거짓말은 아니겠죠? 아이들이 쓰는건데 말입니다.


    KC인증도 받았습니다.


    요즘은 KC인증을 받지않으면 판매를 할수없게끔한다는법을 의류에도 적용한다고 말도안된다고 하는데요.


    제가봐도 아닌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예외되는 품목도 반듯이 있어야하고 그에 합당한 다른것으로 대체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은 계속 다른곳으로 이야기가 빠지네요. ㅎㅎ



    테스트를 해봐야겠지요.


    펼치고 위에서 하루밤동안 잠을 잤습니다.


    우선 요런 제품의 신상제품들에서 나는 냄세는 안납니다.


    새상품 냄세자체가 아예없는것은 아니지만 생각외로 아이들이 쓰는제품이다보니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너무 푹신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어디자 아프거나 하지는않습니다.


    바닥에 이불피고자면 막 아프고 그렇잖아요.


    근데 요 매트위에서는 그런증상이 없습니다.


    구매이후 처가집에 방문하면 일부러라도 테스트삼아서 깔고 자고 있습니다.


    만족됩니다. 어른이다보니 뛰어보지는 않았는데 괜찮을듯합니다.


    땅콩이가 태어나서 뛰기까지는 앞으로도 꾀 시간이 흘러야겠지만 이런것들을 양쪽집에서 준비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이제 정말 땅콩이를 만난다는게 실감이 납니다.


    우리아기는 양쪽집안에서의 첫아이라 다들 이뻐해주시고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시는 아이가 될것입니다.


    결혼한지는 오래되지않았으나 양쪽집안에서 모두들 아이를 기다리고 하였습니다.


    항상 미소가 떠나지않는 그런생활을하니 회사동료들은 "세상이 아름답지?! 좀지나봐라" 라고 놀리곤 합니다.


    그래도 지금 현재 좋은걸 어떠게합니까. ㅋㅋㅋ 숨길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요 제품은 장모님께서 마음에 드시는것으로 구매한것이구요.


    다음번에는 아마도 땅콩이엄마가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포스팅을 올리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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