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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선물 "안연홍의 닥터풋스파 족욕기" 후기
    ☆ 투희파파의 솔직 리뷰 2017. 3. 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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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습식 족욕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장모님께서 하지정맥류가 있으시나 하시는일이 미용실을 하시다보니 주말 같은경우는 워낙 사람이 많아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16년 추석엔 김수자꾹꾹주무름 이라는 공기압마사지기를 선물해드렸었습니다.


    그것도 좋지만, 


    홈쇼핑을 보시더니 왕영은씨께서 족욕기를 엄청나게 팔고있다고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여서, 검색을 해보니


    왕영은씨가 판매를 한것은 건식 족욕기(물 안넣고 전기선이 내장되어 그것으로 열을 올리는 제품) 제품이었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을 해보고, 또해보고, 또해보고....


    동네 안녕마트에가서 매장 매니저님께도 물어보고,,


    안녕마트 매니저분께서 차이점을 아주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건식 족욕기 : 물을 넣고 버리고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 물이 들어가지않으니 관리가 편리, 습식족욕기에 비해 열이 높지는 않음(따닷하다 정도? 라고하심)

    습식 족욕기 : 물을 넣고 버리고하는 번거로움은 있음, 물이 들어가니 자주는 아니더라도 세척을 해줘야함, 습식족욕기 보다 월등한 높은온도(사우나 효과가 난다고 건식이 광고하지만 실질적으로 사우나처럼 뜨겁게 안느껴진다고 함)


    요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안녕마트의 매니저분들도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전자제품에 관심도가 높은분, 카테고리 이해도가 높은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건식파는곳에가면 건식추천, 습식파는곳에가면 습식추천이 대부분이라 평가하기 힘이 듭니다.


    안녕마트 매니저분은 말그대로 직원이기에 조금은 공평하게 설명들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저희 혼수가전도 안녕마트에서 브랜드의 차이, 모델들의 차이점, 성능을 설명을 잘 듣고 프로모션 다적용해서 


    구매를 했었습니다.


    머 그래요, 모르는 전자 제품을 구매할때는 안녕마트를 일단 방문해야지요. 구매는 인터넷으로 하지만요.




    이제 큰 고민을 시작합니다.


    어떤것을 구매해드려야할까, 어떤게 알맞을까,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효과가 좋은 습식 족욕기로 선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왕에 사는거 정말 온도가 많이 올라야 혈액순환도 되고, 땀도 좀 나야 피부의 노폐물도 빠지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건식은 땀 안난다고 합니다. (안녕마트 매니저왈)


    자 이제 종류는 습식으로 정했으니 


    이젠 어떤것을 살지 또 고민해야죠.


    머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각탕기, 족욕기, 족탕기 많습니다.


    처음 구매하는 분은 머가 먼지 모를꺼에요.


    먼저 족탕기,족욕기는 쉽게 말해 발만 담궈서 사용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각탕기는 무릎 밑에까지 담그는것이지요. 그러면 뭐가 좋냐면 반신욕을 하는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반신욕. 네네 귀찮지요. 아니 요즘은 욕조가 없는집이 많아서 반식욕 자체를 하지못하지요.


    반식욕의 효과는 초록창에 한번씩 검색해보시길 바라며, 따로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여러제품들을 찾아보니 어떤게 어떤건지 알겠더라구요.


    많은 제품들이 중국산 OEM이 많습니다.


    그러던중 국내생산 제품이 검색이 되었습니다.


    물을 넣고 , 전기를 이용해사용하는건데 왠지 중국산은 조금은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국내생산 제품을 찾아본거였습니다.


    제가 선택한것은 바로 바로 "안연홍의 닥터풋스파 족욕기" 입니다.


    주문을 하고 2일만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제 쇼핑스타일은


    결제하기전까지만 고민고민을 많이하고 일단 지르면 그걸로 끝입니다.


    아주 쿨내진동하는 쇼핑성애자 입니다.


    제품이 와서 지난주말에 장모님 미용실에 갑니다.


    미용실에서 사용하신다고 하여 들고 갑니다. 



    음...미용실에 가져가서 보니, 동네 아주머니분들도 많고 왠지 동네 사랑방이다보니, 요기에 놓으면 다수가 사용을 할수 밖에 없을듯하여, 다시 처가집으로 가지고 이동합니다.




    택배 발송 상품이다 보니 충격보호를 위해 스티로폼이 들어 있습니다.


    완충이 잘되게 포장이 잘되있는거 같습니다.


    설명서도 들어 있습니다.



    먼저 설명서를 빠르게 봅니다.


    음음..




    중요한 거는 작동방법이죠.


    왜냐면 전자기기를 샀으니 남자인 제가 멋지게 작동을 해야하니까요.


    조금은 무심한듯 딱 작동방법과 주의사항을 스윽 보고 나서 각탕 준비를 합니다. ㅎㅎ


    아참 바닥부분을 안찍었네요. 밑에부분에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쉽습니다.


    또한 호스가 있어서 사용후 물을버릴때는 호스를 내리고 호스뚜껑을 열면 물이 빠집니다.


    여자혼자서도 이동이 쉽습니다.


    물을 넣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각탕수위 , 족탕수위 라고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 수위까지 맞추면 2가지를 다 사용할수 있습니다.


    주말 쉬는 날에는 시간적여유가 되니 각탕수위까지 물을 넣고 반신욕 효과를 보는 겁니다.


    하루하루 짧게 사용할시에는 족탕수위까지 맞춰 족탕기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요 두가지 기능을 다 사용할수 있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을 넣고 전원을 키고 자동시작 버튼을 차례로 눌러줍니다.


    그러면 기포가 뽀글뽀글 하면서 작동을 합니다.


    현재 온도가 표시되며, 38도가 되어야 사용하기 적합한 온도의 최저가 되기에 


    기다립니다.


    몇분이 지났나,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금방이었습니다.


    38도가 됩니다.


    "장모님 이제 각탕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라고



    다리를 넣고 각탕을 시작합니다.


    따뜻하다고 하십니다.


    좋군요. 저는 좀 더 온도를 올려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최대온도인 43도까지 올립니다. 조작은 간단 합니다.


    계기판의 온도올림을 누르면 하나씩 올라갑니다.



    ㅎㅎㅎ 43도가 됩니다.


    땀이 많이 난다고 합니다.


    후끈후끈 등줄기에서 땀이나고 얼굴에서 땀이나고


    다리에서도 땀이 나고,


    등에서 나는 땀이 보입니다.


    얼굴에도 납니다. ㅎㅎㅎ



    기포도 올라오게 보글보글~~


    기포버튼을 누르니 지속적인 기포가 올라옵니다.


    30분 한타임 사용하고 모습입니다.


    개운하다고 하십니다.


    정말 뜨근한 물에 반신욕을 한거 같다고 합니다.


    목욕탕가셔서 열탕에 좀 있다가 나온거처럼 다리가 조금은 벌겋습니다.


    ㅎㅎ


    평일에는 족탕으로 주말에는 각탕으로 사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안에 입욕제 넣는 곳도 있으니 첨가물도 구입해다가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이날 장인어른과 저녁에 주님을 각 2번만나고 잠을자고 아침일찍일어나 저도 사용을 해봤습니다.


    전날 술먹어서 그런가 땀이 엄청나네요.


    그런거 있죠.


    술먹고 그 담날 사우나 하고 나온느낌,


    입은 바싹마르고 ㅋㅋㅋㅋ


    저는 2텀인 1시간을 사용하였습니다.


    땀 엄청 났습니다.


    이거 사용안하고 그렇게 땀이 나면 어디 몸이 안좋은 사람으로 오해할정도로 땀이 많이나네요.


    대만족입니다.


    기뻐하시는 장모님을 보니 정말 만족합니다.


    가끔 처가집에가면 저도 사용할꺼라 만족합니다.


    마지막으로 습식족욕기를 구매하게 좋은 정보를 주신, 

    건식보다는 습식이 정말 제품 사용 만족도가 높다고 해주신 안녕마트 매니저님

    께 감사립니다.


    현재 구매하시고 포스팅할때 태그에 5개 적으시고 메일로 포스팅 URL과 구매쇼핑몰, 구매자성함 보내면 백화점상품권 1만원권도 보내주네요.


    특정쇼핑몰이 아닌 어느 쇼핑몰에서 구매해도 다 참여가 가능한거 같습니다.


    잊지말고 참여하세요.



    미용실 간김에 땅콩엄마는 검정색으로 헤나염색을 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그전에는 밝은 갈색이었는데 땅콩이 임신후 염색을 안하다보니 머리가 투톤이 되었거등요. ㅋㅋㅋㅋ


    저도 조금은 밝은 색이었으나 이번에 매니큐어로 검정으로 하였습니다.


    머리해주신 장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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