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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 "풀무원 토이쿠키 숲속동물들 생일파티" 만들기

category ☆ 솔.직.한.제.품.리.뷰 2020. 5. 12. 10:05

쿠키 쿠키를 만들어야한다고 이마트 장보러가서는 요걸 골랐습니다.

풀무원 토이쿠키 만들기 숲속 동물들 생일파티

이런거 만드는거 가끔은 해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하게되면 또 엄마의 몫인거죠. ㅎㅎ

요즘 공룡에 꽂혀있는 첫째, 공룡 그림이 좋다며 골랐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15분만 돌려주면되니 요즘 에프는 다들 있으시잔아요.

토요일 저녁에 사와서는 바로 만들어야한다는것을 진정시키고 일욜오전에는 놀이터에서 2시간 뛰어놀고 들어와서 한숨자고나서 오후 저녁에야 만들었답니다.

상자 뒷면세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만들기는 어렵지는 않은데 아직은 35갤이 혼자서 만들지는 못하겠지요 ㅎ

일단 반죽을 만들고 다른것은 모르겠고 모양잡기는 아이가 쉽지가 않아 대충 비슷하게 만들어줬습니다.

초콜렛을 듬뚝올려야지요 ㅎ

180도 15분을 돌려봤습니다.

아주 아주 잘 익네요

초콜렛이 녹을줄알았는데 녹지않고 잘있습니다.

쿠키는 베이커리의 쿠키만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인거 같습니다.

초콜렛이 없으면 못먹을듯하기는 한데 단맛에 먹을만은 합니다.

만든 쿠키를 들여보이며, 신나하는 35갤 첫째입니다.

먹어보라며 입에 넣어주는데 아빠는 단거를 좋아하지 않아 라고 말해도 우겨넣네요.

강제로 하나 먹어봤습니다.

그리곤 엄마한테도 할머니한테도 자랑하며 입어 우겨 넣습니다. ㅋㅋㅋㅋ

내일 아침에 어린이집갈때 챙겨가서 친구들과 나눠먹는다고 하네요.

 

그래그래 어른들은 별로 먹고싶지 않아....

가져가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눠먹으렴

원장님 말씀으로는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잘먹었다고 합니다.

라희는 집에 오자마자 또 쿠키를 만들어야한다고하였는데 만드는게 없다고 마트가서 사서 또 만들자고 달래었습니다.

아이라서 그런지 여자아이라서그런지 엄청 좋아했네요.

이런거 만들면 물론 엄마가 다하는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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