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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방앤컴퍼니 [미니노어 친환경 젖병] 사용후기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7. 11. 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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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아기용품 브랜드 덴마크 미니노어의 젖병입니다.

    기존 젖병도 잘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기간 마다 젖꼭지등도 바꾸야하고 여차저차하여 이벤트에 라희엄마가 당첨되어 이렇게 사용후 후기를 쓰고 있네요.

    응모를 열심히 하고 제품을 무상으로 받는것은 좋으나 왜왜!!! 후기는 항상 나의 몫인가....

    여튼 저야 포스팅을 올리는것이 한동안은 정말 구글 에드센스에서 꼭 광고비를 받겠다고 열심히 올리곤 하였는데

    라희가 태어나고 바쁘단 핑계로( 광고비가 쌓이는것이 생각보다 많지가 않아요 ㅠㅠ) 뜸하긴 하였지요.

    그래도 포스팅을 써준다고 약속을 하고 이렇게 체험을 하게 되었으니 써보겠습니다.

    보시게 되면 미니노어 PPSU 젖병 이라고 기재 되어 있는데요. PPSU가 무얼까...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폴리페닐설폰(PPSU)

    "의료기구 등에 사용되는 특수한 플라스틱 소재로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가벼울 뿐 아니라 내구성과 내열성도 좋다. 엄마와 아이 모두 사용하기 편한 소재다." 라고 네이버에서 나옵니다.

    소재 자체가 친환경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는 그런 소재 같습니다.

    좋은 상품임에는 틀림없고 친환경 아기용품 브랜드라는 미니노어의 브랜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젖병은 코카콜라의 그립감이랄까요?! 손에 쥐었을때 곡선으로 들어간 부분이 그립감이 너무 좋습니다.

    젖꼭지도 기존의 것과는 다릅니다.

    제가 빠는것이 아니라 뭐라 설명을 못하겠지만 라희도 크게 거부감이 있거나 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보통 아이용품은 처음에 구입한 용품의 브랜드를 특별히 거부감이 없다면 바꾸거나 하지 않는데요.

    이번에 좋은 경험으로 새로운 브랜드의 젖병과 젖꼭지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얼리어답터 다운 라희는 새로운것을 하는것에 거부감이 없는거 같습니다.

    (장난감도 꼭 집에없는거만 열심히 타면서 좋아라 하곤 합니다...사줘야하나? 고민하게 만드는....)

    새로운 젖병에 쭈쭈를 타서 시음을 해줍니다.

    일단 보시는 바와같이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립감이 좋습니다.

    뚜껑이 홈이 파여있어서 기존 젖병의 뚜껑처럼 떨어지더라도 데구르르 구리거나 하지않는 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간혹 기존 뚜껑들은 굴러가면 쇼파 밑이나 식탁밑까지 굴러가서 조금은 짜잉 날때가 있는데 미니노어 젖병은 그렇지는 않아서

    그런부분에서 만족합니다. 히히

    "왼손은 거들뿐.JPG"

    사진에서 보여지듯이 아이도 크게 거부감이 없으며 쭈쭈를 먹으면서 왼손으로 젖병을 들어 엄마의 수고를 거들고 있습니다.

    훗, 난 효녀니까!

     

    총평은 소재가 좋고 친환경적인 미니노어 브랜드를 체험하게 되어 아주아주 좋은 경험이었으며, 브랜드를 다시한번 알게 되고

    아마도 추후에 용품들을 구입하게 된다면 미니노어 제품을 고려해보고 구매할 의사가 생깁니다.

    기존제품하고 가격에서 많은 차이가 아니라면 디자인도 심플하고 실사용자의 디테일한 불편함까지 생각한

    미니노어 브랜드에 믿음이 갑니다.

    한번에 많은것을 바꿔보지 마시고 하나씩 구매해서 비교해보시는것도 방법일듯합니다.

     

    저희 라희는 소화가 잘안되어서 분유만 7번정도 바꾸고, 현재는 압타밀을 먹이고 있습니다. 직구로...

     

    "본 포스팅은 미니노어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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