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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싸이벡스 프리암 미드나잇블루 구매후기

category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7.05.19 11:46

우선 5월초 연휴에 구매를 하여서 택배가 아주아주 문제였습니다.

한진택배 기사님이 배송완료는 미리 찍어놓고 물건을 지속적으로 가져다 주지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아 배송완료를 찍어놓고 4일후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피말리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ㅠㅠ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기사연락이 안된다고 접수하고 전화준다고하고 고객센터에서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정말 택배 짜증났습니다.

그렇게 주문한 유모차를 인질로 삼고 가져다가 주지 않다가 분실신고 하려고하니 바로 가져다가 주더라구요.

아무튼 이번 유모차 구매하면서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싸이벡스 프리암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정말 큰 박스안에 분리해놓은 박스 두개가 딱 맞게 옵니다.

음음. 아마 프레임쪽이랑 제품 시트쪽이랑 따로 따로 분리해서 담겨져 있구나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겠죠. 재질도 다를텐데 합포장하면 망가질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이건 컵홀더 입니다. ㅎㅎ 앙증맞게 따로 흰박스에 넣어 오네요.

예상대로 따로 따로 담겨져 왔습니다.

새로운상품을 주문해서 받는다는것은 참으로 설레이고 기분좋습니다.

아마도 이런것 때문에 지름을 하는거 같습니다. ㅎㅎ

밑에 프레임먼저 조립을 합니다.

설명서를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원래 이런거 막힘없이 멋지게 쭉쭉 조립을해야 남편으로서 좀 더 멋지지않을까 조립하면서 생각을 해봅니다.

수납함을 달아봅니다.

간단하네요.

사람들이 끌고다니는거 보면, 아니 완성된것을 보았을때는 혹 구매이후 조립하기 어려우면 어쩌나 고민을 했는데 너무나도 쉽습니다. 고민하실필요없습니다. 꽝손도 누구나 설명서보면 다 조립가능합니다.

시트부분을 올려 체결하여줍니다. ㅎㅎㅎ

이젠 딱 끝나네요. 유격이 있거나 그렇지도 않고요. 정말 쉽게 조립이 되었습니다.

조립도 다 되었으니 이것저것 기능이 다 정상적인지 체크도 해봅니다.

분리해서 바구니로도 들어보고 지퍼를 열어도 보고, 인형도 태워보고 합니다.

미드나잇블루가 2017년 신상컬러이기에 선택한 부분이 있는데 색상은 너무나도 고급스럽고 기존의 제품하고 차별화할수있는 2017년형이다 라고 어필할수있는것은 마음에 드는데 혹 여름에 덥지는 않을까 조금걱정이 되긴하나 땅콩이는 6월말에 나올예정이라 아마도 유모차 탈때쯤이면 10월 이후정도라서 괜찮을꺼 같기도 합니다.

싸이벡스는 독일 브랜드로서 유모차도 차라고 독일 유모차가 좋다라고 정보를 듣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아빠도 독일차를 못타봤는데 울땅콩이는 독일차를 외제차를 타보는군요.

2017년 싸이벡스 프리암 디럭스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카시트도 제로나 플러스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제로나 플러스 구매후기는 따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이렇게 작은방에 조립하여서 전시해놓고 바로 탈수있도록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작은방은 점점 아기용품들로 가득차고있습니다.

빨리 준비해둔 제품을 우리 땅콩이가 사용을 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나중에 태어나면 실사용기는 따로 포스팅 하도록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imsanbu/35066390

http://cafe.naver.com/imsanbu/3506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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