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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희들과 "서울대공원"방문기
    ☆ 육.아.이.야.기 2021. 4. 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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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대공원은 몇번 다녀왔는데, 뭐랄까 어린이대공원은 동물들을 보기 조금 불편하고 동물들도 많이 없죠.

    누가 그러더라구요. 대공원은 아니 동물원은 서울대공원이라고 말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는 우리식구들은 7시에 일어나서 8시반에 출발하여 9시 30분이 되기전에 도착한거 같습니다.

    가다가 배가 너무아파서 주유소 화장실에 들렀다 가니라 조금 더 걸렸네요 ㅎㅎ

    아무튼 서울대공원은 예전에 고딩때인가 그때 소풍으로 과천서울랜드 가면서 갔었어요. 대공원은 안가고 서울랜드가면서 말이죠.

    그때는 지하철을 타고가서 차량을 이용하지 않아 이렇게 큰지 몰랐네요

    주차장도 엄청 크고 말입니다.

    일단 저희는 아이가 둘이라 다둥이 할인도 받았습니다.

    아주아주 좋습니다.

    서울대공원 입구까지 주차를하고 웨건을 끌고 갔습니다.

    걸어가다보니 1호는 걷기 싫다고하여 코끼리열차를 타고 오라고 엄마랑 보내고 2호를 웨건에 태우고 끌고 갔는데 이놈의 2호도 엄마랑 가겠다고 징징되는거 요리조리 운전하며 비유 맞춰 도착하였습니다.

    코끼리열차 타는 사람이 많아서 2호하고 먼저 도착하여 걷다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참후에 엄마랑 언니가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는 코끼리열차가 엄청빠르고 재밌는지 맘에 든다고하네요.

    그래도 애버랜드가 더 좋다고, 거긴 동물원에 사파리 차량도 있어 더 좋다고하네요.

    한적하니 사람도 없고 좋습니다.

    기린을 보고 있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이랑 비교하면 동물들이 생활하는 우리가 엄청커서 동물이 멀리있는게 단점 같습니다.

    물론 동물들은 공간이 커서 좋겠지만 관람하는 사람들은 너무 먼거 같습니다.

    근데 기린 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다 우리가 커서 멀리 있습니다.

    너무너무 멀리있습니다.

    1호 2호 기념사진도 좀 찍어줍니다.

    날이 엄청 좋습니다.

    물론 아침일찍이라 사람이 없어 더 좋습니다.

    이런곳에 오면 1호는 잘 안걸을려고하는데 2호는 저렇게 활동적이라서 같이 걷기도하고 아주 아주 좋습니다.

    웨건안에서 간식도 야무지게 먹습니다. ㅎ

    1호가 웨건에서 안내릴려고하여 유모차를 빌렸습니다.

    새로운 유모차를 가지고 서로타겠다고 싸우는걸 2호 태우는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대공원 관람을 다하고 건너편의 테마공원으로 이동하니 작은 동물들도 많고 아이들이 보고 놀기에는 더 좋은거 같습니다.

    호수뷰가 너무 멋지더라구요.

    이렇게 저렇게 아침일찍갔다가 남들보다 빠르게 집에 오려고했는데 아침일찍가서 저늦게까지 보다가 왔다는겁니다.

    집에오니 7시정도되었습니다.

    집에서 가까우니 애버랜드보다 서울대공원이 조금 더 좋은거 같습니다.

    딱히 사먹을데가 없으니 다음번에는 먹을것을 준비해가면 가족단위 피크닉으로 좋을꺼 같습니다.

    그럼 비용도 괜찮고 볼것도 나름 괜찮고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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