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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12 미니 레드 64G 구매후기
    ☆ 솔.직.한.제.품.리.뷰 2020. 11. 2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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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을 사용하게 된것은 아이폰4의 각진 그 모습이 너무 멋지고, 스마트폰의 거의 선구자쯤으로 여겨지던 2010년인가에 사용을 처음해본거 같습니다.

    그때 같이 근무하시던 팀장님께서 아이폰3gs를 사용하셨어요.

    무척이나 얼리어답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었지요.

    그리고나서 세상처음 사용하게된 스마트폰이 아이폰4 였습니다.

    무엇인가, 있어보이는 그런 느낌이라 선택하였지요 ㅎ

    스마트폰이 처음이다보니 뭐가 불편한지 모르고, 그렇게 아이폰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윈도우폰도 써보고 이것저것 사용하다 결혼이후 부터는 아이폰을 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얼마전 아이폰SE2를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이폰8에서 AP를 업그레이드 하였지요, SE2의 디자인 유출이라고 나오던 디자인들중, 지금의 아이폰12 미니하고 흡사했던 정보들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아이폰12가 출시되고 일렉트로마트에서 만져본, 들어본 느낌은 정말 가볍다 입니다.

    그래서 아이폰12 미니는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2일 밤에 24시가 되어가는중, 하이마트 쿠팡등의 정보를 확인하기위해 뽐뿌에 접속해놓았습니다.

    쿠팡은 5% 청구할인이었어요.

    11번가도 그쯤이었구요.

    하이마트는 10%인데 접속자체가 안되었지요.

    그러던중 뽐뿌 포럼에서 선물하기 링크를 알게되었어요.

    주문 수량도 잘되었구요.

    결제를 하고보니 신한카드 마이샵의 더하기를하지않아 취소후 재주문을 하였습니다.

    첨 결제한 제품은 64G 그린(쌈무)였는데

    취소후 재결제하니 그린은 품절이고 레드만 주문이 가능하네요. ㅠㅠ

    어쩔수없이 레드를 주문했습니다.

    원래 순위가 그린, 화이트, 레드 순이었으니 중간정도는 건진거죠.

    12% 할인을 받은 제품이니 ㅋ

    그리고 문의해서 언제출발하는지 확인하였는데 20일부터 출고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쿠팡은 20일 새벽에 도착하는데 ..ㅠㅠ

    근데 19일이 오후부터 택배송장이 입력되어 출고가 되네요?!

    그리고 20일 낮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저는 와이프하고 저하고 2대를 구매했습니다.

    직장에 있는동안 와이프는 먼저 개봉해서 세팅을 하면서 자랑을 하네요

    그리고 퇴근하고 저도 개봉도 직접하면서 새폰에 대한 감흥을 느꼈답니다.

    보시는것처럼 충전기도 이어폰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뭔가 박스 자체가 단초롭습니다.

    색상은 레드만이 아닌 약간 주황빛의 레드 인거 같습니다.

    무조건 완전한 레드가 아니라 조금 더 고급스러운거 같습니다.

    자급제 폰의 구매를 몇달동안 지켜보니 사전예약 판매할때가 조건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어렵게 구매를하고 빠르게 받으려고 노력했는데

    일단은 만족합니다.

     

    크기에서 압도적 만족하며, 나머지 기능들에서도 만족합니다.

    기존 SE2를 사용하다가 넘어와서 인지 배터리도 아직까지는 크게 불만이 없습니다.

    와이프 또한 11프로 사용하다가 넘어왔는데 가벼워서 만족하고 또 만족하더라구요.

    사용하던 요금제 그대로 LTE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따로 5G의 고각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아서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분명한 세이브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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