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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미즈여성병원 문화센터 요가
    ☆ 육.아.이.야.기 2017. 2. 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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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부터구나,


    땅콩엄마가 요가를 시작한게.



    1월에 병원을 옴기고~~


    산후조리 예약을하면서



    문화센터에서 요가를 알아보았지.



    하남 홈플문화센터는 일주일에 1번,


    강동미즈여성병원 문화센터는 일주일에 3번.



    딱 2번이 좋다고하였지만, 어쩔수없이 3번씩 가는 미즈병원으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병원을 성남에 있는 병원하고 많은 고민을하다가 그래도 집에서가까운 미즈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머 가까우면 편하죠, 제가 다니는 직장도 하남이라 굳이 성남쪽으로 갈일이 없거등요.






    깔끔합니다.


    제가 받아보지않아서 프로그램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산부인과 여성병원 전문에서 좋은프로그램으로 잘 진행해주겠지요.



    생긴지 얼마된것도 아니니까 말입니다.






    아무도 없을때 찰칵,







    탈의실 입니다.




    6월 마지막주가 예정일이니, 5월까지는 다녀야하지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요즘 요가를 열심히 하니 아무것도 안할때보다는 마음이 놓입니다.

    너무 움직이지 않으면 나중에 출산할때, 출산하기전에도 몸만 무거워져 더욱 힘들듯하거등요.

    가뜩이나 요즘 부쩍 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땅콩이가 부쩍 자란듯합니다.

    불과 보름사이에 정말이지 누가봐도 임산부 배 같습니다. ㅎㅎ

    내일 18일은 땅콩이 검사하러 병원에 가는 날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병원부터 가야겠습니다.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야하는데.

    부부가 같이하는 요가도있고 , 예비아빠들을 위한 교육도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한번 시간내서 교육을 들어봐야할듯합니다.

    월수금 3번씩가는 요가 인데 금요일 선생님이 좀 빡시게 시켜 힘들다고 월 수만 가고 있습니다.

    좀 하다가 말줄 알았는데 정말 열심히 가고는 있습니다.

    직접 차를 끌고 가서 잘 받고 오는거 같습니다.

    차는 애초부터 구매할때 제이름으로 구매하였지만 땅콩엄마 일하는곳이 조금은 외진곳이다 보니 땅콩엄마가 주로 이용하려고 샀던것이라서 쭈욱 땅콩엄마가 이용을 하여서인지 저는 차를 안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전혀 불편하거나 하지않습니다.

    차라는것이 있다가 없으면 불편한걸 잘알기에 땅콩엄마는 얼마나 불편했을까...합니다. 그래도 임신전부터 구매해서 잘 타고 다니다가 정말 필요한 임신이후에도 걱정없이 잘이용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면허 취득후 쭈욱 운전을 해서 그런가 여성특유의 버벅거리는 운전도 없고 자연스럽게 운전을 잘합니다.

    임신 이전에는 차를 타고 의정부를 가던 어디를 가던 편하게 술을먹고 운전을 땅콩엄마가 하곤했는데 말이죠.

    땅콩이가 태어나면 이젠 이런것은 할수가 없겠네요.

    한동안은 정말 어디가서 술도 못먹고 운전만 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좋습니다.

    언능언능 건강하게 자라서 그 다음에 먹으면 되니까요.

    아마도 좀 자라면 캠핑을 같이 다니면서 운동도 좀 같이하고 마음껏 뛰어놀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간단히 저는 음주도 하구요 ㅎㅎ


    아무튼 운동을 열심히해서 둘다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산모가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 땅콩엄마야 화이팅!

    아빠가된다는건, 정말 기분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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