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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붓는다리 혈액순환 어버이날 선물로도 좋은 습/건식 족욕기(건식vs습식)
    ☆ 투희파파의 솔직 리뷰 2017. 5. 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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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구매에 있어 종류가 두가지라면 항상 고민입니다.

    이런 고민은 어려서부터 시작되었을지 모릅니다.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서부터 시작된 고민.

    짬뽕을 먹을까 짜장면을 먹을까의 고민(이건 짬짜면 출시로 어느정도 해결됨)

    습식 족욕기를 살까? 건식족욕기를 살까? 그것이 문제로다.


    습식건식 양쪽을 모두 사용할수있는 킹스스파 맥반석 핀란드 스팀사우나기 바바로 한방에 해결.


    땅콩엄마는 손발이 차갑습니다.

    그래서 지난 겨울에는 어그앤슬리 신발도 구매 하였습니다.

    아무튼 손발이 좀 많이 차다보니 족욕을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임신중이다보니 아무거나 하고싶은데로 다할수가 없어서 출산이후에나 해보기로 마음을 먹고있었으나

    이사후 산전마사지를 받으러 댕겨오더니 혈액순환을 위해 족욕기를 사용하라고 추천받았다고합니다.

    아무래도 엄청나게 다리가 붓고 있다보니 ㅠ 그래서 추천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얼마전 킹스스파 바바 스팀사우나기를 어머니 미용실에 놓았었는데, 그것이 생각이납니다.

    죄송하지만 다시 저희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건식족욕기들은 열선을 이용하여 열을 내어 피부에 바로 사용을 하다보니 약간은 건조해지고 피부가 

    약한사람에게는 좀 문제가 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임산부가 사용할껀데요.

    기존 건식족욕기는 열을 이용해서 건조시키는 굽는듯한 느낌으로, 배출되는 땀도 말라버리고 땀셈속 깊숙이까지 

    말려버리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땀이 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반 건식족욕기보다는 킹스스파 바바의 스팀을 이용한 족욕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일전에 포스팅을 올릴때 사용을 해보았기 때문에 장점들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스팀을 이용한 데워준다는 느낌이 맞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열선을 이용하여 직접적으로 굽는게 아니다 보니 이것이야 말로 킹스스파 바바의 큰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물을 넣지않고 일반 건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지만 그것보다는 스팀을 이용하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좋은 족욕의 방법은 습식으로 물을 넣고 사용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닥터풋스파 습식족욕기를 장모님 선물해드리고 처가집에 갈때 사용을 하고는 있습니다.

    물을 넣고 버리는 조금은 불편한 작업은 있으나 정말 반식욕 효과를, 땀이 비오듯하는 만족도는  최상입니다.

    목욕탕가면 열탕에 들어가 있는것처럼 느껴질정도로 정말 좋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습식족욕기는 플라스틱 재질의 제품이고 딱 공산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느낌,

    일반 건식족욕기는 나무긴 나무인데 표면의 코팅? 화학처리? 이런것을 하여 나무보다는 이것도 플라스틱의

    느낌이 납니다.


    킹스스파 바바는 딱 박스를 개봉하자 마자 딱 나무향이 납니다.

    편백나무인가? 생각하였지만 편백나무는 아닌 핀란드산 아스펜 이라고합니다.

    아스펜은 유럽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백양나무를 아스펜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백양나무는 우리나라에서 고급 사우나 자재로 사용되는 표면이 매끄럽고 꺠끗하며 색도 하얀 빛을 띄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아스펜은 화학처리를 하지않아도 목질이 단단하여 부패와 뒤틀림이 적고

    습기와 열기에도 강한 성질을 가지고있어 사우나 자재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고급스러운 느낌뿐만이 아니라 이런 기능들을 종합하여 원목 그대로 만든거더라구요.

    아무튼 포스팅을 위해 찾다가보니 제품이 더 믿음이 가네요.


    아무튼 첫인상은 박스는 참 디자인이 뭐라 말할수는 없는 촌스러움?이지만 개봉을하면 나무네 라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리고 제품은 고급스럽구나 생각도 들고요.박스가 중요한거는 아니니까요.


    제품을 세팅을 하면서 생각해보면 맥반석 요것도 기존에 있던것을 응용한거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맥반석으로는 오징어를 굽거나 계란을 굽는데만 사용하는지 알았는데 요렇게 사우나기의 열을

    전달하는것으로 사용을 할줄이야. ㅋㅋ 천연 맥반석에서는 원적외선이 91.6%가 방출된다고 합니다.


    원적외선이 왜 좋은가? 무엇이 좋은가? 아마도 두루뭉실하게 좋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요것도 제가 녹색창에 검색해보았습니다.


    원적외선이란?


    적외선 중 파장이 긴 것을 말한다. 

    빛은 일반적으로 파장이 짧으면 반사가 잘 되고, 

    파장이 길면 물체에 도달했을 때 잘 흡수되는 성질이 있으며 

    침투력이 강해서 사람의 몸도 이 적외선을 쐬면 따뜻해진다. 


    이러한 열작용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고,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과 세포 조직 생성에 도움을 준다.

    노화 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 피로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원적외선만 가지고도 상당한 기능이 있네요.

    족욕기를 사용하시는분들은 대부분 수족냉증, 수족냉증까지는 아니더라도 혈액순환이 잘안되거나

    땅콩엄마처럼 손발이 붓는등 조금은 건강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사용을 할텐데요.

    제품을 구매하기전에 이런것들을 안다면 절대 일반적인 건식족욕기는 구매하지 않을꺼 같습니다.

    일반 건식족욕기에서는 없는 기능이니까요.


    이렇게 포스팅을 위해 찾아보니 더더욱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킹스스파 바바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먼저 전원을 넣고 온도 설정후 치마를 덥어둡니다.

    그래야 빠르게 온도가 오르거등요.

    임산부다 보니 너무 뜨겁지않게 40도 정도로 설정하였습니다.

    덮어두고 몇분 지나지 않아 40도까지 온도가 오릅니다.

    그리고는 치마에 다리를 넣고 족욕을 시작합니다.

    온도가 따땃하니 좋은가 봅니다.

    습식으로 하면 좋을꺼 같기는하지만 조금 귀찮을꺼 같아서 킹스스파 맥반석 핀란드 스팀사우나기 바바가 딱 인듯하여 요걸 가져온거였거등요. 물론 처가집에있는 닥터풋스파 습식족욕기도 생각을 해보긴하였습니다.

    한번 닥터풋스파 족욕기도 가져다가 둘다 사용을 해보면 좋을듯하네요.

    임산부다 보니 다른분들처럼 오래도록 땀을 내서 사용을 하지는 못합니다.

    한번 사용할때 10~15분정도 혈액순환만 딱 하고 빼는정도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수증기가 나와서 발도 촉촉해지고 좋다고합니다.

    촉촉해지면서 따뜻하다고 합니다.

    전혀 건조해지지 않으니 참좋다고합니다.

    이래서 족욕은 습식습식 하나봅니다.

    땅콩엄마가 사용하고나서 저도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온도를 좀 올렸습니다.

    49도로 올리니 뜨겁더라구요.

    족욕은 뜨겁게 해야좋을꺼 같아서요.

    요렇게 입고선 온도 올리니 바로 뜨거움이 올라오더라구요.

    아주 스팀으로 올려주다보니 아주아주 좋습니다.

    스팀으로 족욕을 하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치마에 수분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스팀사우나 바바를 이용하여 족욕을 하고 꾹꾹주무름 공기압마사지기로 마사지를 하니 다리의 붓기도 좀 빠지는거 같다고합니다.

    물론 밤에 자다가 쥐가 가끔오는데 요렇게 사용한 첫날은 꿀잠을 잤습니다.

    물을 넣지 말고 건식으로도 좀 더 사용을 해보면서 추가적으로 포스팅 하도록하겠습니다.

    임산부는 일반 족욕 처럼 오래도록 뜨거움을 유지하는것이 아니라 10~15분 내외로 짧게 혈액순환을 위해 사용하시는것이며,  사용전 충분히 전문의와 상담을 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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