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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하남 안동국시 [소호정] 국시, 국밥 먹었습니다.

category ☆ 맛.집.멋.집 2018.05.25 14:54

5월 22일 부처님오신날, 스타필드하남에서 쇼핑도하고 마이크로킥보드를 태우기 위해 유모차와 미니2고를 가지고 출발하였습니다.

11시경에 도착해서 일단은 라희에게 미니2고를 태웁니다.

3층에 올라서 열심히 타고 댕깁니다. 사람들이 조그만한 라희가 잘잡고 타니까 신기해 합니다.

다른아빠들도 제품을 유심히 보는것이 사줄려는거 같습니다.

라희엄마는 의자에서 쉬고 저는 라희를 밀면서 식당가를 계속 돌았는데요.

식사하시는 많은분들이 라희를 보면서 신기해 하였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돌리고선 선그라스를 사러 갑니다.


소다몬 선그라스 입니다.

신상이구요. 예예

생일이라 금일봉을 여러곳에서 받았는데요.

그 돈으로 라희엄마 선그라스를 사러가서 저도 사왔습니다.

신세계 신한카드로 할인도 받고 상품권도 받고 하였습니다.

요렇게 구매를하고선 점심을 먹으로 이동합니다.

이때부터 라희가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잠을 안자고 놀았는데요.

딱 점심먹으러 갈때부터 잠을 자더라구요.

소호정입니다.

안동지방의 반가음식이라고 합니다.

반가? 반가는 양반의집안이라고 하네요. 엄청 무엇인가 있어보였는데 말이죠.

아무튼 소호정을 방문해서 저는 안동국시, 라희엄마는 국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찬은 아주 깔끔하게 나오네요. 국시랑 국밥에 찬이 많지는 않겠죠. ㅎ


주문한 국시 입니다.

국물은 소고기국물과 설렁탕 국물과 중간정도? 입니다.

첨가제나 그런맛은 아니고 아주 건강한 맛입니다.

국시를 다먹고 밥을 말아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중에 라희가 자라면 그렇게 부녀가 먹어야겠습니다.

면은 칼국수도 아닌것이, 국수도 아니고 약간은 찰지고 좀 좋았습니다.

육수가 부드러워서 그런가 면도 부드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건 국밥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국밥하고는 약간 다른데, 국밥도 일반적인 국밥 뚝배기 보다는 작습니다.

라희엄마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고기는 맛있고 국물도 괜찮기는 하였습니다.

그렇게 먹고 한바퀴 돌고선, 집앞공원에서 라희를 2차로 굴립니다. ㅎㅎㅎ

열심히 놀아주는게 부처님오신날의 목표였으니까요.

열심히 라희랑 놀아주고 집으로 와서 또 장난감과 함께 놀아주었습니다.

평일에는 직장생활로 놀아주기가 힘드니 주말에 열심히 놀아주려고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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