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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촬영, 송파 아이엠베베 컨셉이 아빠맘에 쏙 드는 아기사진촬영

category ☆ 육.아.이.야.기 2017.08.18 15:15

그렇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고, 시간이 더디게 간다고 생각이 되어도 가긴가는게 시간 인가 봅니다.

땅콩이 임신 확인후 언제 10달을 채워서 태어나나 시간이 참 안간다 생각도 많이하고 하였는데, 어느덧 50일이 지났습니다.

저희는 만삭 사진을 찍으면서 아이엠베베의 감성팔이 동영상을 보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을 안하더라도 강동미즈병원 연계라서 무료로 사진을 50일까지 진행해주지만, 저흰 원본도 가지고 싶고 어찌되던 기념일마다 사진을 찍어주려고 하였기에 계약을 하였습니다.

상담을 해주셨던 남자 실장님하고 얘기도 잘되었었습니다.

물론 상담의 주최는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적당히 서비스와 적당한 요구사항등으로 뿌리칠수없는 조건으로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상담을 하였습니다.

계약을 하면서 실장님께서는 제게 " 아빠는 무슨일을 하시는나요?"라며 물어보셨는데 좀 꼼꼼한 일을하면서 블로그도 하고있다고 하였습니다.

협상을 참 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촬영은 8월14일 월요일에 하였습니다.

휴가를 14일, 16일, 17일 3일로 잡고 지난주말부터 12~17일까지 쉬면서 14일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장인,장모,처남도 휴무여서 다같이 방문하여 우리 라희의 50일 촬영을 함께하고, 기념 가족촬영도 하였습니다.

가족촬영도 물론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아주아주 밝은 분위기속에 사진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촬영시작전에 촬영소요시간 및 기타 제반사항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사진사님은 만삭사진 촬영해주실때의 그분입니다.

오랜만에 보면서 반가웠으며, 그떄 초음파사진을 보면서 아빠랑 똑같다고 해주셨는데, 태어난 라희를 보면서 깜짝놀라셨습니다.

ㅎㅎㅎ 좀 많이 닮았쬬. 놀래드릴려고 한것은 아닌데 그렇게 되었네요.

도움주신 이모님도 노련하시고 리드를 잘해주셔서 큰 힘듬없이 촬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쁘지유?!

네네 저를 많이 닮은 딸!!!!! 라희입니다. 아들 아닙니다.

귀욤귀욤 합니다.

네네 이렇게 엄마 아빠하고의 교감 사진도 같이 찍고요.

아주아주 라희 컨디션이 좋게 사진이 잘나오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도착전에 잠을 못자서 촬영하면서 힘이들지 않을까 고민도 하고 하였는데

잘 찍어줘서 금방 촬영을 할수 있었습니다.

아마 라희가 커서 어른이 되면 어디어디 유치원이 아닌, 기념촬영 어디어디 스튜디오 출신, 이러면서 말을 하지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컨셉이 그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비슷비슷하고 할테니 말입니다.

복사 붙여넣기라 할지라도 귀엽기는 엄청 귀엽고 마음에 듭니다.

아이전용 사진관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이유를 아이엠베베를 이용하고나서 확 듭니다.

여러곳 비교를 하신다면 송파구 아이엠베베도 한번 비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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