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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싸이벡스 프리암 미드나잇블루 유모차 타고 스타필드하남 다녀옴

category ☆ 육.아.이.야.기 2017.08.08 11:14

미드나잇 블루 컬러는 2017년 신제품 입니다.

이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좀 기다려서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5월에 제품을 구매하였죠.

다른 싸이벡스 프리암은 세일도 해주고 하였지만 요건 신상이다보니 가격이 내려가질 않더라구요.

라희가 태어나기 전부터 카시트 유모차를 구매하여놓고 언제쯤 사용하나 사용기도 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는데요.

벌써 태어난지 40일이 넘어 조금은 이르지만 그래도 집에만 있는 라희엄마를 보면서 외출을 하였답니다.

멀리도 아니고 집앞이니까. 물론 사람이 많은것이 문제긴하지만 외국에서는 더 이르게 외출도 하곤 한다는데요. 괜찮겠지요.

싸이벡스 프리암 유모차는 끌어보면 아실겁니다.

핸들링이 좋고 크기에 비해서 무게도 그렇게 무겁지 않아서 엄마들이 끌기도 부담없는거 같습니다.

구매하고나서 생각해보니...문득 유모차도 차.....차는 역시 마데인 저머니....독일것이 좋은거 아닌가...생각이 듭니다. ㅋㅋ

바퀴도 좋고 부드럽게 잘 조정이 됩니다.

흔한 딸바보 아빠의 스타필드 하남 나들이 모습.JPG

주렁주렁 이것저것 많이 달고 다닐수 밖에 없는데요.

밑에 수납공간이 있어서 간단한 장본것은 다넣을수 있어 좋습니다.

울딸 라희는 소중하니까 모기장도 처주고 저렇게 다니는데 40일 정도 지난 라희는 전혀울지도 않고 잠을 잘 자더라구요.

아마 편한가 봅니다. 외출전 집에서 태웠을때는 막울고 보채고 했는데 밖에 나와서 기분이 좋은건지 스타필드 4시간동안 크게 울지도 않고 잘 잤습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분유는 먹였지요.

위드미 편의점에서 행사하고 있는 커피를 2+1을 사서 먹습니다.

오른손에 커피를 들고 왼손으로 유모차를 리드해도 전혀 부담없습니다.

흥얼흥얼~~ 콧노래도 부르면서 아이쇼핑을 합니다.

라희는 울지않고 잘 잡니다.

선그라스도 써봅니다.

요기는 일랙트로마트 입니다.

저는 가전제품에 관심이 많아서 스타필드 방문시 항상 한번씩 가서 다 둘러보곤 합니다.

이렇게 4시간을 이것 저것 구경하면서 보냅니다.

크게 쇼핑을 하는것보다 집앞이고 날도 더우니 이렇게 밖에 나와 있는것도 휴일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인거 같습니다.

평일의 경우 라희엄마는 하루종일 라희하고만 있으니 주말에는 이렇게라도 시간을 보내야 평일을 보낼 힘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출산후 우울증 생기는 엄마들도 많다고하는데 아빠들이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할듯합니다.

이건 처가집을 다녀올때 제로나 플러스에 태우고 다녀왔는데요. 정말 잘잡니다.

차를 좋아하는건지 태우고 출발과 동시에 숙면모드 되고 도착하면 내릴때 안으면 깨더라구요.

나중에 잠을 안자면 데리고 나와서 차에 태우고 드라이브 해도 좋을꺼 같습니다. ㅎㅎ

무더운 여름에 아이를 키우시는 아빠 엄마들, 곳 가을도 오고 겨울도 올껍니다.

힘들내시고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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