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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100일 사진 준비를 하였습니다.

category ☆ 육.아.이.야.기 2017.09.26 17:57

드디어!! 100일 이네요. ㅎ 라희가 태어난지 100일이 다 되어 갑니다.

50일은 8월15일 광복절이었고 100일은 10월4일 추석 입니다.

그래서 좀 일찍 100일상 사진만 미리 찍습니다.

29일 금요일에 바운해서 100일상 사진만 촬영하기로 예약하였습니다.

몸을 잘 가누지 못해 사진의 퀄리티를 위해 보통 120~130일 사이에 100일 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목을 잘 가눌 정도가 되어야 사진을 찍을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먼저 100일 상차림으로 사진을 찍을수 있는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합니다.

 

먼저 100일 관련해서 요즘은 여러가지 많이들 준비합니다.

기본적인 떡은 하는것이구요.

촬영을 위한 소품과 떡도 그냥 주는것이 아닌 스티커를 부착해서 줘야하니 그것도 작업해야하네요.

일단은 먹리어뎁터님 처가식구중 작은처남이 또 디자인 관련일을 합니다.

그래서 50일 스튜디오 촬영사진을 기반으로 기념 디자인을 부탁하였습니다.

메인 작품입니다.

ㅎㅎㅎ 닭띠의 땅콩이를 잘 살린것 같습니다.

태어났을때의 스펙도 다 넣어주고 50일 촬영중 좀 맘에 드는 사진으로 메인을 만들었습니다.

아구아구 귀여운것!

이것은 떡&음료에 붙여서 나눠드릴 스티커 디자인 입니다.

이것도 이쁘게 너무너무 잘 만들어졌습니다.

작은처남이 정말 잘 만들어 주었네요.

이것도 다른 업체 작품들을 보다가 이런 느낌을 말을하니 만들어 주네요.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것까지해서 작업물이 완료되었습니다.

작은처남이 만들어준 작업내용물 모두가 만족합니다.

의뢰해서 만든다고하면 비용이 발생되는 부분인데 요런것도 무료로 만들어줄수 있는 삼촌이 있다는것은 라희에게는 또하나의 행복이네요.

 

위 만들어놓은 모든 작업물은 따로  실사출력을 해서 액자에 넣었습니다.

물론 양쪽집안에도 드리려고 3장씩 출력을 하였습니다.

뽑아놓고 보니 더 이쁘고 마음에 듭니다. ㅎㅎ

 

요렇게 출력한 결과물들로 떡이 나오면 스티커도 붙이고 액자도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양쪽집에도 선물하려니

벌써부터 100일인거 같이 기분이 드네요.

많은분들이 100일에는 어떻게 보내실지 고민들을 많이 하실텐데요.

물론 조금더 특별하게 해주면 좋겠지만 아주 기본적인것이라도 저희부부처럼 준비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100일 사진촬영과 00일 떡만들어 나눠먹기.

100일동안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주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무탈하게 건강하게 바른아이로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100일 사진 촬영 후기는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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