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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 미니2고 마이크로킥보드] 샀습니다.

category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8.04.29 17:28

4월 마지막주, 지난주에는 중이염으로 엄청아프고...아이가 아프면 부모는 더 아픈거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말이지요.

처가집에서 4일있다가 왔습니다. 장모님도 신경쓰시느라 저희가 집에오고 몸살이 오셨다고 하네요.

죄송하면서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미니2고의 마이크로킥보드를 구매하였습니다.

라희엄마가 사주고 싶다고말하니 장모님께서 사주신다고 사라고 하시네요. ㅎ

요렇게 타봅니다. 우리 라희는 다른아이들보다 작아서요. ㅠㅠ

타면서 판매하시는매니저분께서 너무 어려서 못탈꺼 같다고하시는데 저희 부부는 충분히 라희가 탈수 있으리란것을 잘알기에 태웠습니다.

직원분도 놀라시네요.

어머 너 잘타는구나, 작은아이가 이렇게 잘타는거 첨이라고 하시네요.

아이만 작을뿐이지 우리아이는 10개월인데 말입니다.

6월27일이면 이제 돌인데요 말이죠. ㅎㅎ

이렇게 잘타네요.


문제는 저 인형이었어요. 인형이 36,000원인데 라희엄마는 안사려고하더라구요.

저는 쿠션등으로 사용이 되는것이라고하여 사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라희엄마랑 고민하고있는데

그순간 라희는 인형이 머리를 기대면서 여우짓을 시전합니다.

안사줄수 없게 말이죠.

그것은 영상을 찍지 못했네요.

아무튼 풀페키지로 구매하였습니다.

무겁지도 않고 유모차에 올려서 가져왔습니다.

설명서 및 조립용 육각런치, 나중에 킥보드로 바꿀때 사용될 브레이크등 꼼꼼히 다 들어있습니다.

조립은 설명서 보면 쉽게 5분만에 다 조립이 가능합니다.

어렵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도 나중에 킥보드로 변경할때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네요.


어제 밤에 조립후 오늘 라희가 일어나서 집에서 한번 태웠는데요. 엄청 좋아합니다.

유모차도 잘 타고다녔는데 요렇게 타는것은 다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것도 같지만 나중에 킥보드로도 이용이 가능하니 아마도 본전은 뽑지않을까 하네요.


액션캠을 사두고선 영상을 많이 안찍고 있네요

앞으로는 영상을 좀 찍어야할까봐요.

물론 동영상 편집도 공부해야할꺼 같기는 합니다.

라희를 많이 찍어주려고 샀는데 초반에만 몇번 찍어주곤 핸드폰으로 찍고있네요.

다시 열의를 가지고 찍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어린이날 관련하여 아이장난감을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자주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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