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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세븐 [콩순이 반짝반짝 리모컨_핑크] 구매후기

category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8.03.22 17:36

오늘이 라희가 태어난지 269일째 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단계마다 여러가지들을 하는데요. 지금의 시기가, 아니 좀 되었는데

뭐든지 손에 잡히는것은 다 입으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장난감을 츕츕하기는 하지만 얼마전 부터는 리모콘에 관심을 보이며 리모콘을 엄청나게 빨고 있습니다.

요게 메인인 BTV 리모콘입니다. 얇고 커서 맘에 드는지 요녀석을 많이 빱니다. ㅎㅎ

야마하 사운드바의 리모콘과 TV 리모콘입니다.

크나큰 큰그림으로 사운드바까지 구매를 하였는데요. 요즘은 라희에 맞춰 생활하다보니 거의 2~3단계 소리로 듣고 있습니다.

정말 조용히해야 들을수 있는 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ㅎ

혹여라도 조금 크게틀면 아이가 깰까봐요.

 

아무튼 집에 있는 리모콘들이 사망하기전에, 아니 위생적이지 않은것을 물고 빠는것이 아닌거 같아서 장난감 리모콘을 구매합니다.

뽀로로와 콩순이 캐릭터중에 고민을 살짝쿵했는데요. 집에 뽀로로가 많아서 콩순이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택배가 늦게와서 그다음날 새벽 5시에 리모콘을 주었습니다.

물론 어제 도착하자마자 소독도 미리 다 해두었습니다.

점점 기상시간이 빨라져서,.,,,5시까지 왔습니다.

아마도 제가 아침잠이 없어서 꿀잠을 주무시려는 와이파이님의 큰그림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우선 새로운 장난감을 주니 관심을 보입니다.

줄에 콩순이 인형이 달려있습니다.

물론 리모콘처럼 누를수 있꼬 전원도 넣을수 있습니다.

소리도 나오고 볼륨 조절도 가능하네요.

바닥에 있는 콩순이 인형을 집어듭니다.

그리곤 입으로 향합니다.

오홍~~~ 계획성공인가요?!

열심히 츕츕 합니다.

리모콘도 눌러보면서 열심히 츕츕하네요.

정확히 40분정도 가지고 놀고는, 관심이 없는지 놓고 다른거를 가지고 놉니다.

에잇. 그리고 원래의 리모콘들을 또 찾아 빠네요. ㅠㅠ

이틀 삼일째가 되니 리모콘이 아닌 그냥 일반 장난감처럼 잠깐잠깐 사용을 하네요.

TV리모콘 대용으로 장난감 리모콘을 구매한건데 우리아이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아이들도 그런건지.

전혀 도움이 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장난감이 하나더 늘어난거 같은 기분.

이런 소리나는 장난감은 많은데 말입니다.

 

요즘 흥이란 것이 터집니다.

음악만 나오면 요렇게 흔들흔들~~~

보고있으면 저또한 기분이 업업 됩니다.

이맛에 딸키우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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