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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 브런치카페 "러스틱자" 방문후기

category ☆ 맛.집.멋.집 2017.02.03 15:59

울땅콩엄마는 참 이런곳을 좋아합니다.


땅콩엄마뿐이 아니라 여성분들이라면 요런 브런치카페를 다들 좋아할듯합니다.


하남미사 신도시, 어느정도 입주가 시작되면서 이런저런 생활편의시설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남 구도시에사는 저희는, 환경이 미사만큼 깨끗하거나 하지는않지만 워낙의 구도심의 먹거리,시장,마트, 스타필드 이런것을 미사보다는 조금더 가까이 잘이용을 하고있습니다.


지하철이 개통되고 미사 분양단지들이 다 입주한다면 어마어마하게 좋은것들이 더욱 많이 생길꺼같긴합니다.







실내인테리어는 프렌차이즈와 견주어도 촌스럽거나 하지않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전구를 달아서 형광등보다 색감적으로 따뜻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추운겨울날에 방문하니 따땃하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커피향이 참 좋고, 브런치도 넉넉하니 맛도 좋고 ... 추운날 브런치 먹으며, 수다수다하기 딱 좋은


그런 브런치 카페인듯합니다.


미사지구가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가면서 요런 브런치카페도 멋집 맛집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도시기반시설이 많아지고 사람의 모습이 많아지면서 정말 신도시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


요런 정점은 지하철 5호선이 개통이 된다면 정말 많은곳에서 사람들이 올것이고 역 주변으로 정말 번화가가 생길것이며, 상업지구로서의 모습도 완성이 될듯합니다.


그런날이 온다면 하남의 구도심은 정말 구도심으로 그들만의 세상이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긴합니다.


제가 구도심을 살아서 구도심이 좋다 이런것은 아니지만, 전통의 덕풍시장, 신장시장 구경거리 맛볼거리도 많고 좋습니다.


덕풍시장은 4일 9일에 장이서는 5일장 시장입니다.


물론 4일 9일이 아니더라도 시장은 존재 합니다.


허나 장날이 더 많은 판매자가 옵니다.

구경할것도 많구요. 먹을것도 많구요.


저는 시골에서 요런 장날을 기다리곤 했습니다.


장날이면 장에가서 이것저것 사달라고 때도쓰고 평소 먹어보지 못하던것도 아버지께서 사주시곤 하였었어요.


재례시장의 추억도 만들어 주고 싶네요. 울땅콩이도. ㅎ







스타필드에도 맛집 멋집이 많아 좋겠지만, 워낙에 사람이 많기에....


스타필드에서 조금 떨어졌지만 여기에도 스타필드이상의 상가와 가게들이 많습니다.


조금은 사람이 없어 한산함도 느끼실수 있습니다.

한번에 모든것을 할수 있는 스타필드의 장점도 있지만 조금은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요런 상가 데이트도 좋을듯하여 추천드립니다.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차량이 있으시다면 스타필드가기전 방문하여 수다수다 혹은 쇼핑이후 쉬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러 방문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비오는 날에 가면 좀 더 운치있고 분위기 있고 그럴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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