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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2일 첫 포스팅 작성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포스팅이 하이마트에서 구매한 다이슨 무선청소기 포스팅 이었습니다.

처음 블로그 개설후 목적은 땅콩이와 만남을 준비하며, 내용을 기입해두고 나중나중에 땅콩이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서, 역사를 써넣는 것이 목적중의 하나 였습니다.

그렇게 육아용품, 출산용품, 기타제품들의 후기도 올리고 맛집 멋집의 후기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보다 정말로 솔직한 리뷰를 전달해드리는게 포스팅의 주된 내용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킹스스파 스팀사우나 족욕기 바바는 어머니 미용실로 택배배송 하였습니다.

땅콩엄마도 엄청나게 탐냈지만 아직은 족욕기 사용은 안되는지라 기존 족욕기도 어머니가 집에서 사용을 하시니 이번 사우나기는 미용실에서 수령해서 사용하시라고 미용실로 보냈습니다.

도착은 금요일에 하였지만 제가 개봉기 및 사진 촬영을 해야하므로 사용을 못하셨습니다.

일요일 방문해서 개봉&실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미용실 한쪽구석에는 별에 제품들이 다 있습니다.

헬스싸이클도 싯업벤치도 트위스트도 있습니다.

워낙 한곳에서 오랫동안 미용실을 하시어 모든사람들의 사랑방 입니다.

아주 많은 아주머니들이 굳이 머리를 안하시더라도 많이들 방문하십니다.

그래서 기존 집에서 사용하시는 습식족욕기보다는 많은분들과 사용하기는 건식 습식이 둘다되는 요 스팀사우나기 바바가 미용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할꺼 같습니다.

물론 많은분들이 사용하시니 물을 넣어 사우나로 사용하기보다 건식으로 사용하시는게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킹스스파 요게 제조사 이름인거고 Vaba 핀란드 스팀사우나 바바가 제품이름입니다.

일반 택배박스랑 다르네요. 노란색 튼튼한끈으로 한번더 감싸있습니다.

제품은 무겁거나 하지않습니다.


제품을 받기전 인터넷으로 제품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스팀을 이용한 안면스팀도 할수 있는 그런제품입니다.

건식족욕기나 습식족욕기의 장점들을 다 가진 그런제품이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체험단을 신청하였습니다.





개봉을 해보면 위에 스폰지가 1개 길게 있습니다.

밑에는 2개가 있습니다.

스폰지가 조금 부족한거 아닌가 생각도 들긴합니다.

제품이 원목 나무다보니 다른 족욕기들 처럼 플라스틱 이런게 아니라서 깨지거나 하지 않는건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파손이 되거나 하지는 않게 잘 도착하였습니다.

원목이다보니 개봉하면서부터 나무냄새가 많이 납니다.

이상한 화학품 냄새가 아닌 나무냄새입니다.

좋네요. 나무냄새 ㅎㅎ

나무표면에도 화학처리가 되있거나 하지않습니다. 원목나무그대로 입니다. 대부분의 건식족욕기는 표면처리를 하여 니스? 이런걸로 마감처리를 해서 생나무느낌이 아닌 약간은 플라스틱? 이런느낌이 강한데 요건 원목입니다.


제품안에는 설명서, 반신욕치마, 맥반석이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하긴 맥반석이 그대로 온다면 안에서 마구 돌아다닐텐데요.

비닐에 따로 개별포장되어 오니 깔끔하고 좋습니다.

맥반석에서는 아주많은 원적외선이 나온다고 합니다. 맥반석은 오징어 구울때만 사용하는지 알았는데 직접 요렇게 사람이 쬐도 좋은가 봅니다.

또한 좌훈치마도 개별포장되어 있습니다.

강화약쑥 주머니에서 쑥냄세가 참 좋네요.

시골에서는 쑥을 베어서 모깃불로도 마당에서 지피고하였는데 그때의 그 향이 떠오릅니다.

그때 서울 사람들이 저희 마을에 오면 아주머니들께서 쑥을 마니 베어가시곤했는데 여자한테 쑥이 좋다고하시면서 베어가셨던게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요 바바에도 쑥주머니가 있나봅니다. 여성을 위해서 말이죠.


이제 메뉴얼을 빠르게 봅니다.

가장중요한건 작동법이죠.

ㅎㅎㅎ


보시면 작동법은 간단합니다.

전원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들어옵니다.

SET 버튼을 한번누르면 왼쪽 숫자가 온도 입니다.

한번 누르고 화살표를 작동하면 온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SET 버튼을 두번누르면 옆에 작동시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너무 간단하죠.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게 온도를 설정하고 제품 뚜껑위에다가 좌훈치마를 펼쳐 온도를 가둡니다.

온도가 새지않아야 빠르게 온도를 올릴수있습니다.

처음에는 건식으로 해보려고 50도를 맞추고 기다립니다.

그렇게 약 10여분정도 지나고 발을 넣어봅니다.


온도는 57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사우나기 안에 온도가 아니라 맥반석 돌의 온도가 표시되는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돌의 온도를 직접 표시하지만 내부의 온도는 돌보다는 아래일듯합니다.

뜨끈뜨근 합니다.


좌훈치마를 다리아래쪽으로 입고선 다시 족욕을 합니다.

양말도 벚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사용을 해봐야하니까요.

뜨끈뜨끈 합니다.

한겨울에도 이정도면 엄청 뜨끈할꺼 같습니다.

아니 뜨거울꺼 같습니다.

열선을 이용해서 온도를 올리는 다른제품과 달리 맥반석을 달궈서 그 열로서 사용을 하는것이기에 좀 더 뜨거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건식은 저도 사용을 해보고 어머니도 사용을 해보았는데

뜨끈뜨끈하니 다들 만족합니다.

옆에서 땅콩엄마는 여기 두지말고 집에 가져가자고 합니다.

욕심이 욕심이 ㅋㅋㅋ 안된다고 하고 계속 사용을 해봅니다.



사우나 습식으로 사용하려고 물을 부어 보았습니다.

자 스팀이 보이시나요?

대박입니다.


사진으로도 찍어 봤습니다.

아무래도 수증기가 발생되니 온도가 더욱 뜨거운거 같습니다.

표시하고있는 돌의 온도는 찬물을 부어서 떨어졌으나 안의 공기는 뜨겁습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요거보면서요. 사우나를 가시면 돌에 물을 부어서 그 수증기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그게바로 핀란드 사우나 방식이랍니다.

SAUNA 라는 어원은 핀란드 말로써 국제적으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달궈진 돌에 물을 뿌려 생기는 수증기를 이용하여 목욕하는 방식으로 핀란드 인구 대부분 1가구 1사우나를 즐기는 대표 문화 입니다. 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떤 사우나라는 말이 외래어 인데 이것이 우리말처럼 사용하게된것이네요.

오렌지가 영어로 무엇이지? 라고 물으니 델몬트라고 답했던 영화 대사가 생각납니다.

사우나는 사우나 오렌지도 오렌지


습식 사우나로 사용을 하기위해 자리를 재배치하여 사우나를 해봅니다.


요렇게 자리를 잡고 약 20여분동안 사우나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느낌은 습식이다보니 물이 막 생기거나 찝찝하지않고, 사우나실에 들어갔을때의 느낌입니다.

뜨겁습니다.

온도게이지에 50도 표시가 되어 뜨겁네 하고 발을넣고선 온도를 약 2도정도 낮췄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또 안뜨겁게 느껴집니다.

사우나에 처음 들어가면 엄청뜨겁게 느껴지지만 조금 지나면 안뜨겁잔아요.

다른말로 표현하면 열탕에 들어갈때 뜨거워서 발만넣고 있다가 무릎까지 담그고 배까지 담그고 명치까지 담그는 순차적으로 들어가서 열탕을 즐기던, 조금 적응이되면 온도를 올리게 되더라구요.

좌훈기능이나 다리찜질등 다른기능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미용실에서 포스팅을 하다보니 제공되는 모든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제품을 테스트하는동안 동네 아주머니분들께서 머리를 하시면서 유심히 보시면서 제품에 대해 물어보시더라구요.

일단은 여기까지 포스팅을 하면서 어머님께는 다른사람들과 사용하시지는 말라고 하였습니다.

좀 더 사용을 해보고 일반분들에게 공개를 해도 좋을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좀 더 사용을 해보도록하겠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기전에는 습식족욕기 하고 건식족욕기의 중간 제품으로 생각을 하였으나 이 제품은 사우나기 입니다. 홈사우나기. 사우나기가 습식 족욕기도 건식 족욕기도 지원이 되는 그런 장점을 가진 제품인거 같습니다.

습식의 물을넣고 버리는 번거로움없이 수증기를 이용하여 습식의 효과를 볼수있으며, 물을 넣지않으면 맥반석 돌을 달궈서 짱짱한 뜨거움으로 건식 족욕기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종종 사용하시고 저도 한번 더 사용을 해보고 제품에 대해서 다시한번 추가로 포스팅하도록하겠습니다.

어머니집에는 습식이 있고 습식이 물을 넣고 불편한것은 있지만 정말 물을 데워사용하는

반신욕효과, 족욕효과를 보는것은 분명 만족도가 월등합니다.

하지만 건식 족욕기가 뜨겁지 않다 땀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던 안녕마트 매니저님의 말씀이 떠오르면서 이정도면 뜨겁고 사용 충분하지 않을까?! 일반 건식족욕기 보다 요렇게 맥반석을 데워 사용하는 사우나기는 분명 건식족욕기보다 좋은듯합니다. 만족도도 양쪽을 사용할수 있어 더욱 좋을듯합니다.

현재 런칭되어 홈쇼핑에서 방송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지난겨울 왕영은님께서 건식족욕기 많이 판매한걸로 아는데요. 제가 사용은 안해봤지만 건식족욕기는 땀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거랑은 분명 차이가 있을듯합니다.


한번더 자세한 포스팅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일단 꾸준히 사용을 해봐야할듯합니다.


날씨가 좋아 양재천을 한번 가보았습니다.


아직은 벚꽃이 피지 않았습니다.

좀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아마도 다음주에는 좀 피고 중순정도가 되면 만개하지않을까 합니다.

꽃을보려 갔는데 꽃이없어 바로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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