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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없는 선풍기 스타리온 타워팬 SF-T4013RI 구매후기

category ☆ 출.산.육.아.용.품.리.뷰 2017.06.07 20:54

지난주말이었습니다. 저희 집은 선풍기가 한대다 보니 거실에서 사용시 거실로, 침실에서 사용시 침실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예. 많이 불편하겠습니다. 맞아요. 불편해요.

그래서 한대를 추가로 구매하기로 합니다.

기존 일반적인 선풍기는 태어날 땅콩이를 생각하니 손이 들어가고 하기에 날개가 없는 것으로 구매를 하기로하고 스타필드하남의 일렉트로마트를 방문하였습니다.

타워팬형 선풍기는 한대뿐이 없었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음에 하이마트를 방문해야게겠다고 생각하고 밥을 먹고 나와서 집에오려다가 백화점쪽 지하1층의 행사장에서 타워팬, 서큘레이터등 행사하는것을 보고 매니저분과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외관도 깔끔하고 한 스타리온 제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서도 물어버고 AS등도 물어보니 AS는 LG에서 받을 수 있다고합니다.

가격도 괜찮네요.

바로 구매하지는 않고 인터넷으로 가격비교를 해보고 예전 건조기 구매후 포인트로 적립을 받았던 하이마트 포인트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하이마트 온라인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더군요. 가격도 거의 최저가로 판매를해서 포인트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일요일에 구매를하고 월요일에 발송이 되어 6일이 현충일로 공휴일이다보니 오늘 7일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배송도 괜찮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현관에서 저를 반겨줍니다.

타워팬이다보니 길쭉합니다.

겉 박스없이 본박스에 오다니, 혹여 불량이면 반송하기도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긴 불량이면 어차피 반품을 받아주니 그런걱정은 안해도 되는건데요. ㅎㅎㅎ

개봉씰도 붙어 있습니다.

개봉씰을 제거해야지만 제품 개봉을 할수 있는데요. 개봉을 하면 반품이 불가합니다.

어떻게보면 이게 맞는거 같기도한데 혹 저희처럼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신분들은 박스만 보고 반품을 할지 실사용을 할지 결정을 하고 개봉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어차피 저희는 어떤제품인지 알고 주문하였기에 바로 개봉 들어갑니다.

개봉을 해보면 스티로폼 혹은 완충제가 아닌 종이를 이용한 포장제로 가운데에 붕뜨게 포장이 되어져있습니다.

오 왠지 고급져 보이고 특이해 보이네요.

어떤게 단가가 쌀지는 모르겠지만 박스버릴때 종이로만 모아서 버려서되고 좀더 좋은거 같습니다.

구성은 받침대와 본품, 설명서 등으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구성도 간단하고 제품을 보아도 따로 설명서 없이 조립이 어떻게 될껀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타워팬의 바닥입니다.

딱봐도 나사 4개를 풀러서 받침대와 조립을 해주는것이라고 생각이 드시죠?! 맞습니다.

그렇게 조립을 해봅니다.

아주아주 간단하게 조립이 됩니다.

어렵거나 하지않으니 걱정말고 주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제품을 조립하고 들어보면 가볍지는 않은데요.

아마도 가벼우면 잘 넘어지지 않을까란 생각도 듭니다.

위에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합니다.

제품은 묵직합니다.

풍량은 상중하 3가지 모드입니다.

회전되고요. 온도조절을 통해서 바람의 온도를 설정하는거 같습니다.

좀 있어보이는거 같기는 합니다.

리모콘입니다.

리모콘에서도 모든 메뉴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제품을 받았는데 오늘은 비도오고 하여 덥지가 않고 춥습니다.

날이 좀 더워진다고하니 좀더 사용을 해보고 실사용기를 추가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일단은 날개없고 타워형이고 온도조절 가능한점이 마음에들어 주문을 하였는데요.

아마도 기존 선풍기는 거의 사용안하고 스타리온 타워팬 위주로 올여름은 사용을 할듯합니다.

땅콩엄마도 마음에 들어합니다.

냉풍기도잠깐고민했었지만 냉풍기의 최대 단점은 세척을 해주는것, 얼음을 얼려서 넣어줘야하는것 등 귀찮은게 많을것같아서 제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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